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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 장기적 발전 로드맵 마련
빛가람 혁신도시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로드맵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혁신도시 발전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미래혁신산업으로 성장 주도, 특화발전으로 상생발전 거점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등 5대 분야별 실천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용역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태풍 솔릭 여파로 저수율 소폭 상승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남지역 저수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나주호의 저수율이 21.3%에서 24.2%로 상승하고, 담양호와 장성호의 저수율도 1% 이내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남 전체로는 평균 저수율이 45.5%로 이번 비가 내리기 전보다 6.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감금·폭행 의전원생..2심도 "제적처분 정당"
광주고법 민사1부는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 37살 박 모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제적처분무효확인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박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박씨는 2015년 3월 동료 의학전문대학원생인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전화 응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감금하고 수차례 폭행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라남도, 4천 억 증액 추경예산 편성
전라남도가 3천 934억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청년실업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 등에 중점을 둔 올해 추경예산안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6백 30억원이 증액됐고, 친환경 농업 육성과 해양 수산분야 등의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예산안은 상임위 등을 거쳐 다음달 18일 도의회 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가고 싶은 섬' 공모에 7곳 신청..10월 2곳 확정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섬이 경쟁하게 됐습니다. 공모에 신청한 섬은 무안군 탄도와 완도군 비견도, 신안군 우이도와 선도, 재원도 등 5개 시군 7개 섬으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오는 10월 2개 섬이 최종 확정됩니다. 오는 2024년까지 10년 동안 모두 24개의 섬을 선정하는 '가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에서 발견된 치아 1점, 기존 수습자로 확인
세월호 추가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뼈가 기존에 수습된 희생자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세월호 3층 객실부 협착구역에서 발견된 사람의 치아 1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감식한 결과 기존에 수습됐던 희생자의 것으로 확인돼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해당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야구장 인근 주민, 항소심도 패소
광주고법 민사1부는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빛으로 피해를 봤다며 광주시와 기아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주민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주민들의 피해가 참을 한도를 넘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1심과 같은 판단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 창업주 박인천 회장 자택. 시민에 개방
광주 동구 금남로 5가에 자리한 금호그룹 창업주 고 박인천 회장의 자택이 시민문화 공간으로 개방됩니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1984년 작고한 박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자택을 미술품 등 전시물과 편의시설을 갖춘 시민문화공간으로 꾸미고 다음달 4일 개관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허위서류 예산 지출..공사 직원 파면 정당"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남 모 공사의 전직 직원 A 씨가 해당 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징계처분 취소청구 소송에서 A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허위 서류를 통해 1천 2백여 만원의 예산이 부당 지출되게 한 일로 파면된 이후 징계가 지나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공사의 손을 들어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응급처치 방해·병원서 소란 40대 징역 6개월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해 9월 광주 모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의료 행위를 방해하고 병원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내용이 불량하고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