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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비닐하우스에서 화재..낙뢰 원인 추정
오늘(31) 오전 9시 2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30제곱미터 규모 창고 1동과 안에 있던 농자재 등을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번개를 맞은 것 같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광 돈사에서 불...2억 원 피해
오늘(31) 오전 10시 2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90여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2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동 벽면 전기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의당 "전남도, 농민수당 시급히 도입해야"
정의당이 논평을 내고 해남군의 농민수당 도입을 환영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해남군의 농민수당은 액수는 많지 않지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반영했다"며 "김영록 전남지사가 공약한 전남형 기본소득 차원에서 농민수당을 하루 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순애 의원 "한전 배구단 유치해야"
광주시의회 정순애 의원은 한국전력 배구단이 수원시와 맺은 연고지 계약이 2019년 4월에 만료됨에 따라 광주시가 한전 배구단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광주에 배구단을 유치하면 시민들도 즐길 수 있고, 광주 배구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벼 재배면적 4% 감소..전국 평균의 2배
전남의 올해 벼 재배면적이 15만 5천ha로 지난해보다 6천ha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벼 재배면적 감소율은 4%로 전국 평균의 2배 가량에 이르고 있으며, 정부는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을 통해 콩, 사료작물로 전환한 결과로 해석했습니다. 한편, 산지 쌀값은 현재 80kg 기준 17만7천 원 가량으로 회복됐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국제공항 7월 성장세, 전국 공항 중 최고
무안국제공항의 7월 성장세가 전국 공항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 운항 실적을 보면 무안공항은 7월 한 달, 국제선 이용객이 2만9천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270% 증가했으며, 청주와 대구, 양양공항 등의 이용객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베트남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남도학숙..입사자.장학금 부당사례 드러나
광주와 전남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입사자 선발과 장학금 지급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남도장학회는 지난해 입사자 선발 과정에서 기존 입사자 부적격자를 37명을 선발해 신규 지원자는 10명 중 4명만 뽑혔으며 장학금도 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내부결재로 지급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태풍북상 중 외유 `철없는` 교육장·교장 경고
전남도교육청은 태풍 '솔릭'이 북상하는 와중에도 외유성 제주 연수를 다녀온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장 26명을 경고 조치했습니다. 교육장과 교장들은 태풍이 북상했던 지난 21부터 23일까지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왔는데 태풍으로 항공기가 결항하면서 하루 더 묵기도 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학교 시설과 학생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순애 의원 "한전 배구단 유치해야"
광주시의회 정순애 의원은 한국전력 배구단이 수원시와 맺은 연고지 계약이 2019년 4월에 만료됨에 따라 광주시가 한전 배구단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광주에 배구단을 유치하면 시민들도 즐길 수 있고, 광주 배구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역발전 위한 대학의 과제 경청회' 열려
국가교육회의가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호남지역 경청회를 열었습니다. 국가교육회의는 어제(31) 오후 전남대에서 '균형발전을 위한 고등교육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는 등 지역 분권화 시대에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5차례에 걸쳐 지역 순회로 열리는 이번 경청회는 세번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