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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중학생 폐결핵 환자 발생..역학 조사
나주의 한 중학교에서 폐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청은 나주의 한 중학교 3학년 정 모 군이 2주 전부터 기침과 객혈 증세를 보여 결핵 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결핵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 군은 현재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조선대 16대 총장에 강동완 교수 선출
조선대학교 제 16대 총장에 강동완 치의학과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오늘(22일) 회의를 열어 지난 20일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1위 득표를 한 강동완 후보를 총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강 후보는 총장 선거에서 344표를 얻어 다른 6명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강 교수는 조대 치과 병원장과 치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중간광고 허용 촉구 성명 발표
전국 각 지역의 지상파와 라디오 방송사들이 지상파 중간광고의 조속한 허용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광주문화방송을 비롯한 지역 MBC와 종교방송, 지역 민방 등 35개 방송사들은 공동 성명서를 내고, 지상파에만 차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중간광고 금지로 인해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금융노조 파업, 업무 차질 예상
내일(23)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는 금융노조의 파업이 예정돼 있어 은행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광주은행과 농협 등 지역 은행 노조원 1700여 명이 내일(23) 하루 파업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창구업무 공백으로 업무에 차질이 예상돼 은행별로 비조합원을 근무에 투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원금은 지키자" .. 줄어드는 장학금
지자체가 주는 장학금 수혜자와 지급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올해 북구 장학회는 140명 가량의 학생에게 총 1억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 사람 당 5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하는 건데요. 평년 160명에서 170명이었던 장학생 수가 20%나 줄어들었습니다. 동구에서는 2011년 170여명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진곡산단 1년만에 나무 고사...하자보수
완공된 지 1년만에 나무 수백 그루가 말라죽은 것으로 드러나 시공사가 하자 보수에 나섰습니다. 광주 도시공사와 시공사 등에 따르면 진곡산단 내 가로수 등 수목 7백여 그루가 고사해 다음달부터 교체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도시공사는 올 여름 폭염으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고사한 수목들이 많았다며 정기 하자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전남 공사현장서 안전사고 잇따라..1명 사망
오늘(22) 오후 1시 3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주택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55살 유 모씨가 계단 구조물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부실 시공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나주 혁신도시 내의 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100일 된 아들 학대한 20대 아버지 구속 기소
태어난 지 3개월이 갓 지난 아들을 학대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구속된 20대 아버지가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6살 유 모 씨를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기소하고 유 씨에 대한 친권상실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7일, 광주 남구의 한 주택에서 아들이 시끄럽게 운다며 꽉 껴안아 저산소증을 유발시킨...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에이스페어 개막, VR*AR이 대세
(앵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문화콘텐츠 박람회, 광주에이스페어가 개막했습니다. 포켓몬고 등으로 관심이 높아진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과 관련해 다양한 체험코너가 관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VR 고글을 쓴 관객들이 열기구 모형에 올라타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열기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영농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든든'
(앵커) 외국인 근로자들은 일손이 크게 부족한 영농 현장에서도 귀한 몸입니다. 청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촌에서 인력난을 더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네팔에서 온 24살의 청년 파라카스 씨가 한우 축사를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직접 사료를 나눠주고 혼자서 척척 축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