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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100만대 효과 KDI 설문조사 진행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는 정부가 자동차 관련 기업 등을 상대로 사업의 효과성을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자동차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빛그린산단 입주나 자동차 부품센터 활용 등에 대한 의향을 설문조사한 뒤 자동차 100만 대 사업의 편익을 분석하는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중국인 관광객 연간 2만 명 유치 협약
광주시와 중국의 7개 여행사, 박주선 국회 교문위원장과 사단법인 한중청년리더협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국의 여행사들은 오는 7월부터 3박4일에서 4박5일의 광주 여행 상품을 판매해 연말까지 2만 명을 광주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중국 관광객 2만 명은 광주시가 유치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경찰버스 방화하려 한 집회참가자 항소심도 실형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버스 유리창을 깨뜨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집회 참가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0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재판부는 54살 A씨의 행위가 민주사회가 향유하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어울리지 않지만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이 참작된다며 형이 너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은행 여직원 얼굴에 화상 입힌 30대 항소 기각
은행 여직원 얼굴에 뜨거운 물을 뿌려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30대 남자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013년 6월 광주의 한 은행지점에서 출금증이 없다는 이유로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아 여직원 얼굴에 뿌려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매우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상무금요시장 폐쇄 반대 대규모 집회..경찰과 충돌
광주 상무금요시장 폐쇄에 반대하는 노점상들이 대규모 집회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전국민주노점상연합회와 상무금요시장 상인 등 1000여명은 "광주 서구청이 명품 거리 조성을 이유로 이주를 강요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노점상의 생존권을 탄압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거리행진을 벌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전남대 대강당, '민주마루'로 개관
전남대학교 대강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목적 공연시설인 '민주마루'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지난 1975년 건축된 이후 41년만에 리모델링된 '민주마루'는 연면적 5천 제곱미터에 916석 규모로 최첨단 음향시설과 조명을 갖춰 광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개관 기념으로는 광주 시립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장미꽃 활짝…주말 더위 주춤
[앵커] 때 이른 더위 속에서도 색색의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예보가 나와있어 더위가 한 풀 꺾인다고 하는데요.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덩굴장미로 만들어진 장미 터널에서 매혹적인 꽃 향기가 진동합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을 받은 장미꽃은 아름다움이 더해갑니다. 시원한 물줄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전공노 가입 정부 대응 수위 격상
광주시 공무원노조의 전공노 가입에 대한 정부의 대응 수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공노 가입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행정자치부 차원에서 국무조정실로 이관 격상됐고, 오늘(26) 첫 회의에는 행자부와 법무부 등 8개 정부부처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기재부와 산업부,문체부 등이 포함되면서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카드뉴스] 전남 고독사 위험군 2천787명에 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전남에서도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크죠. 전라남도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군'을 조사했는데요, 고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2천8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0명 가까이는 매우 위험한 단계로 분류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제 36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 열려
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행사가 오늘(27)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등은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부활제를 열고, 오월 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부활제는 계엄군의 진압작전에 최후까지 맞서다 도청에서 산화한 오월 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며 매년 5월 27일에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