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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101 월드컵 관광객 유치 성공
전라남도는 오늘 남도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광관련 업소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컵 관광객 유치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VCR▶ 오늘 행사에서 각 업계와 직능 사회단체 대표들은 이번 월드컵 기간동안 '다시찾고 싶은 전남'을 위해 노력을 다할것을 결의했으며 남도국악단의 축하공연등이 이어졌...
김낙곤 2002년 02월 19일 -

경영인 51%, "올해 노사관계 불안"
광주,전남지역 경영자 2명 가운데 1명은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 해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전남경영자협회가 지역 경영자와 관리자 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 퍼센트가 올해 노사관계에 대해 다소 불안해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6 퍼센트는 노사관계가 훨씬 악화될 것으로 ...
조현성 2002년 02월 19일 -

주요뉴스R
엔화약세 여파가 농산물의 수출침체와 국내가격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과 붐조성이 월드컵 성공의 열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부터 전남에서 실시할 계획이던 고입선발고사가 유보됐습니다 민주당이 도입한 시민경선제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건우 2002년 02월 19일 -

WTO개도국 지위 논란
WTO 농산물 협상에서 우리 나라의 개발 도상국 지위 포기 여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VCR▶ 오는 2004년 쌀 개방 협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93년부터 유지해 왔던 개도국 지위를 포기하고 선진국 지위에서 협상을 벌일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개도국 지위를 포기할 경우 농업 부...
김낙곤 2002년 02월 19일 -

농민단체 개도국 지위 포기 규탄
◀VCR▶ WTO 재협상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위를 포기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농민 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민회와 한농연 등 농민단체들은 농산물을 포함한 모든 WTO 협상에서 선진국 입장으로 참여하겠다는 정부 방침은, 우르과이 라운드 당시 인정받았던 개발 도상국의 지위를 포기하는 반 농업적인 작태라고 반발하고 ...
한신구 2002년 02월 19일 -

도심,주택지 학생수 편차 심해
학급당 학생 수가 지역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최근 중학교의 학급을 편성한 결과 신흥 주거지역인 첨단지구와 송정지구의 학급당 학생수는 43명에서 최고 4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도심지역인 광주 동구지역의 학급당 학생수는 37명으로 신흥 주거지역에 비해 6-7명 정도 적은 것으로 나...
윤근수 2002년 02월 19일 -

금고*신협 수신 증가세 지속
새마을금고와 신협, 상호신용금고 등 이른바 서민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지점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중 광주,전남지역 새마을금고의 수신액은 전달에 비해 3배 가까운 390억원이 늘었습니다. 신용협동조합과 상호신용금고도 한 달 동안의 수신 증가액이 각각 260억원과 250억원을 기...
조현성 2002년 02월 19일 -

광주-삼원-재송)불법 현수막(R)
◀ANC▶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광주시내 곳곳에는 불법 현수막이 널려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불법 현수막의 홍수에 공공기관이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END▶ 바람이 강하게 불자 찢겨진 시커먼 플래카드가 펄럭거...
이계상 2002년 02월 19일 -

세광학교 졸업식
특수 학교인 광주 세광학교가 졸업생과 학부모, 동문 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졸업식을 거행했습니다. 시각 장애인 학교인 광주 세광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유치부 9명과 초등부 8명,고등부 8명 등 모두 29명이 졸업증서와 함께 상을 받았습니다.
윤근수 2002년 02월 19일 -

의약담합 단속 흐지부지
◀ANC▶ 의약분업이 시행된지 1년 6개월이 됐지만 병원과 약국의 담합 행위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행정 기관은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단속의 손길을 놓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나주시에 있는 한 병원. 환자 1명이 치료를 받고 나자 병원측이 특정 약국을 지칭하며 그곳으로 갈것을 권유합니다. ◀I...
김낙곤 2002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