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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의 인권 보호 방안 논의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를 비롯한 인권 관련 단체들이 집담회를 열고,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인권 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과 여성,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이 가중된다는 점을 코로나19 사태가 보여줬다며 이들의 안전과 인권 보장을 위해 제도를 보완하는 ...
윤근수 2020년 05월 12일 -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이탈했다가 경찰에 붙잡혀
자가격리 기간 중 무단이탈 한 해외입국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구 등에 따르면 어제(11) 오후 6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의 한 도로에서 20살 A씨가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필리핀에서 입국해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고 지인의 집에서 격리 중이었습니...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캐디 머리에 탄두 박힌 골프장서 '추가 탄두' 발견
골프장 직원이 머리에 탄두를 맞아 부상을 입었던 골프장에서 또다른 탄두가 발견 돼 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본부는 지난달 23일, 캐디의 머리에 K2소총용 탄두가 박혔던 담양의 골프장에서 또 다른 탄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사고가 발생한 날이 아닌 그 전에 발견된 탄두를 골프장 직원으로부터 전달받았...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경찰,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관련 7명 기소 송치
'아빠 찬스' '품앗이 찬스' 등 전남대병원의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임직원 7명을 기소해달라는 의견을 달아 검찰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전남대학교병원 임직원 7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7명 가운데 4명은 전남대학교병원 노조가 고발한 임직원이...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광주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후보, 시장 측근
오는 7월에 출범할 예정인 광주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후보로 이용섭 광주시장의 측근이 추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 임원추천위원회는 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과 김행란 소화자매원 원장 등 2명을 사회서비스원의 초대 원장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이 시장이 두 후보 가운데 한 명을 조만간 임명할 예정인 가...
이계상 2020년 05월 12일 -

"쓰레기 무법지대"..고발도 무용지물
◀ANC▶ 대량의 쓰레기가 배에 실린채 방치된 한 항구를 어제 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쓰레기를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업체는 지난해도 불법 투기 혐의로 지자체가 고발한 곳이었습니다. 행정은 물론 사법마저 비웃는 무단투기 현장.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야산에 3층 건물 높이로 쌓인 쓰레기산. 한 재활용 ...
카메라전용 2020년 05월 12일 -

5.18진상조사위 국방부*법무부에 '공동조사' 제안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4개월여 만에 조사개시를 선언하며 정부 부처에 공동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진상조사위는 오늘(12) 조사개시를 선언하며 국방부와 법무부 등에 자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기구를 설치해 공동 조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사위는 진상규명과 관련이 있는 정부 부처가 함께 나서야 실효적인 ...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5.18 현장 취재 AP통신 기사 원고 첫 공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현장을 취재한 AP통신 테리 앤더슨 기자의 원고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기사는 1980년 5월22일부터 27일까지 광주 현장에서 취재한 기사 원고 13점으로 5.18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각이 반영돼 있고, 당시 도쿄지국을 통해 AP통신 본사로 송고됐습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이 ...
윤근수 2020년 05월 12일 -

미국, 5.18기밀문서 43건 외교부에 전달
지난해// 5월 단체 등이 요청한 5.18관련 미국의 기밀문서 일부가 기밀이 해제 돼// 한국 정부에 제공됐습니다. 외교부는 미국 정부로부터 미 국무부가 작성한 5.18민주화 운동 관련 기밀 문서 140쪽 분량 43건을 기밀이 해제된 상태로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번에 받은 문서 대부분은 과거 일부 내용이 가려...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5.18 기획 3)밀레니얼세대 5.18 기억법
(앵커) 5.18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청년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한 5.18 왜곡 주장에 더욱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젊은 세대는 5.18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고// 정신 계승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우종훈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5.18 정신'을 계승해야 할 청소년과 2030세대, 이른바 '밀레니얼...
우종훈 202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