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교육청 민선3기 학교혁신 방향 '민주화'
전남형 혁신학교인 무지개 학교의 직선 3기 운영방향이 '학교 민주화'에 맞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직선 3기 학교혁신 종합방안 초안은 관리자의 역할을 소통과 지원에 맞추고 교원 자발성 강화, 학생들의 자치문화 강화 등 학교 민주화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혁신 종합방안에 장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농협 조합장 직위상실..벌금 3백만 원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신안농협 강 모 조합장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강 조합장은 지난 2015년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직위상실형인 벌금 3백만 원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자두와 살구맛을 동시에 '플럼코트' 출하
자두와 살구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가 나주에서 출하되고 있습니다. 나주시 플럼코트공선회에 따르면 최근 출하되기 시작한 플럼코트가 이달 말까지 나주농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에서 하루에 2톤씩 출하됩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 항산화물질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플럼코트는 전국 이마트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내*처가식구 상해 30대 징역형 선고
술에 취해 처가에 찾아가 별거 중인 아내와 장인, 장모에게 상해를 가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단독은 지난 3월 처가에 찾아가 장모의 목을 조르고 장인과 아내를 바닥에 넘어뜨려 존속상해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가정불화로 별거 중이던 A...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신고 40대에게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허위신고를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 단독은 지난해 7월, 광주 북구에서 사람을 죽였다며 허위신고를 해 경찰들이 1시간 가량 신고장소를 수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술을 마신 A씨가 119 구급차로 귀가하려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잇따르는 장성 싱크홀 철저한 조사해야"
장성에서 최근 연이어 싱크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장성군청을 규탄했습니다. 장성시민연대는 지난해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장성군 황룡면 와룡리에서 지난 7일 폭 3미터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싱크홀이 또 다시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인근에서 최근 10년 동안 수차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LH, 광주 용산지구 국민임대 264호 입주자 모집
LH 광주전남본부가 광주 용산지구에 짓는 국민주택 264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임대조건은 주변시세의 60-75% 수준이고, 공급되는 전용면적은 29, 46 제곱미터 두 타입입니다. 공급 물량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의 가구에게 우선 공급되고, 잔여 주택은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가구에게 공급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 25대 추가 설치
광주 시내버스 도착 안내단말기가 확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단말기를 추가 설치하고 있다며 오는 7월까지 모두 25대의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광주시내 2315개 버스정류소에 모두 624대의 버스도착 안내 단말기가 설치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부당노동행위 사랑방신문 씨앤에스 대표이사 수사"
사랑방 신문 배포 노동자들이 사랑방 씨앤에스 대표이사를 고소했습니다. 사랑방 씨앤에스 노동조합은 오늘(21)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랑방 씨앤에스 대표이사가 지난해 11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단체교섭에 나오지 않는 등 부당노동행위와 임금체불, 업무방해까지 저지르고 있다며 대표이사를 노동청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특수장비 사용해 사기도박...일당 9명 검거
전남과 경남 등을 무대로 사기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여수와 광양, 경남 등지에서 14차례 사기 도박판을 벌여 6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A씨 등 일당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특수 카메라 등 첨단 전자장비를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