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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관련 행사 집안잔치 벗어나야
전남쌀의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집안 잔치 위주의 일회성 행사 보다는 서울등 대도시 중심의 실질적인 판촉 행사가 요구됩니다. ◀VCR▶ 어제 부터 나주 농업기술원에서 열리고 있는 쌀 요리.식품 경연 대회는 다양한 쌀 가공 식품과 요리를 선보여 쌀 소비 확대를 위한 대안 마련의 장이 됐지만 예산 부족 때문에 서울등 ...
김낙곤 2001년 11월 21일 -

전문대학 경쟁력 취약
광주전남지역 전문대학의 경쟁력이 타 지역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문대학 교육협의회가 전국의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학과 평가를 한 결과 식품 영양계열에 평가를 신청한 광주 전남지역 6개 전문대 가운데 4개 전문대가 최하 등급인 B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기기 계열에서도 평가를 신청한 3개 전문대 ...
윤근수 2001년 11월 21일 -

화재 취약지역 명예 소방관 위촉(단신)
광주 동부소방서는 월동기를 맞아 화재취약지역인 계림 1동과 서남동 일대 통장 20명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되는 20명의 통장들은 앞으로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을 돌며 화재 예방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이재원 2001년 11월 21일 -

퇴직금 체불 많아
◀ANC▶ 회사가 부도가 난 뒤에도 근로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업체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사업주가 금융기관등에 퇴직금을 의무적으로 적립하도록하는 제도 시행이 시급한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 본촌 공단에서 용접 철망등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
조현성 2001년 11월 21일 -

민물장어 밀수입업자 긴급체포
수 억원대의 민물장어를 수입해 국내에 유통시켜온 수입 판매상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1월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대만산 민물장어 70여 톤을 수입한 뒤 세관에 신고하지않고 전국 장어 판매업소에 유통시킨 혐의로 부산시 사하구 31살 임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세관측은 민물장어의 ...
조현성 2001년 11월 21일 -

연말정산 틈새 금융상품 인기
연말이 다가오면서 소득 공제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기예금 금리가 4퍼센트대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은행권에는 불입액 전액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개인연금상품의 인기가 높습니다. 또 적립식 상품이면서도 비과세 혜택이 있는 장기주택마련 저축도 연말...
조현성 2001년 11월 21일 -

상습제한급수지역 상수원 개발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상습 제한 급수 지역에 상수원을 개발하기로 하는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식수 전용 저수지 12개소에 천억원을 투입하는등 여수시를 비롯한 11개 시.군 68개 읍면 180여개 지구에 2천2백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누수방지를 위해 천백킬로미터의 노후 노...
김낙곤 2001년 11월 21일 -

입찰 비리+신종 사기 리포트
◀ANC▶ 광주시 동구 벤처 빌딩 입찰 비리를 수사해온 전남지방 경찰청이 입찰 담당 직원 2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해 봐주기식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주차된 차량에서 훔친 신용 카드 전표와 차량 등록증을 이용해 인터넷 홈쇼핑에서 물품을 구입한 신종 사기 사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영팔 2001년 11월 21일 -

사무 감사,행정 헛점 지적(리포트)
◀ANC▶ 광주시의회 행정 사무 감사 첫날인 오늘 광주시의 예산 운용 문제점과 부실 벌점 제도등 허술한 행정 능력이 집중적으로 지적됐습니다 보도에 이강세 기자 ◀END▶ 이형석의원은 올해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재정 현황 자료를 제시하며 광주시가 예산 운용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의원은 특히 광주시의...
광주MBC뉴스 2001년 11월 21일 -

농지제도 전면 개편시급-R
◀ANC▶ 전남도내에는 20만 헥타 이상의 농지가 진흥지역으로 묶여있어 각종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쌀 생산량을 줄이는 쪽으로 농업 정책이 바뀜에 따라 농지제도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시급합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농민들은 미질 위주의 감산 정책이 발표되면서 가만히 앉아서 재산을 날려 버린 셈이 됐...
김낙곤 2001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