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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물인터넷 기반 전력 설비 구축
한국전력이 광주와 대구에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전력설비 실증단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사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감지 기술을 적용해 전력 설비를 점검하는 기술을 전국적으로 적용하기에 앞서 광주와 대구에서 시범적으로 적용하기로 하고, 여기에 필요한 전력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문화전당 공개 맞춰 어린이 공연 축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일반 공개에 맞춰 어린이 공연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전당이 일반에 공개되는 다음달 4일부터 어린이 문화원과 5.18 민주광장, 충장로 등에서 어린이 공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9일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음악 인형극 '깔깔나무'와 소리동화 '부케티노' 등 11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고용전환 졸속"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전환 시점이 일주일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공사가 실질적인 설명회나 협의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고용전환이 일방적, 졸속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또 비정규직 고용개선 정책이 비정규직의 요구는 외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호남대 쌍촌캠퍼스 호반건설 매각 무효화
금싸라기 땅으로 불렸던 호남대 쌍촌 캠퍼스의 부지 매각이 무효화됐습니다. 호남대학교에 따르면 호반건설 계열사인 티에스리빙이 낙찰받은 쌍촌 캠퍼스 부지 매각이 최종 무효 처리됐고, 입찰 보증금 2백억 원은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호반건설 측은 쌍촌 캠퍼스만 먼저 계약하고 함께 낙찰받은 천안 땅은 나중에 계약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광주 교통량 1위는 '계수교차로'
광주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곳은 계수 교차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내 61개 교차로의 하루 통행량을 조사한 결과 계수 교차로가 24만 9천 대로 가장 많았고, 상무 교차로가 21만 4천대, 산월 분기점이 17만 8천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하루 총 교통량은 589만 대로 지난 2013년에 비해 10만 대 가량...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광주시, 금호타이어 파업 적극 '중재'
광주시가 금호타이어 노*사 분쟁에 대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금호타이어 파업의 장기화로 피해가 커지고 지역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다며, 노사 양측에 중재의 자리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은 노사 양측에 중재의 자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2015 소금 박람회 서울 코엑스 개막
천일염 위생 논란 속에 2015 소금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라남도와 신안군 영광군이 공동개최한 소금 박람회는 천일염 홍보관과 기업관,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전라남도의 염전은 국내 천일염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추석 앞두고 한우가격 5년만에 최고
추석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우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21일까지 한우의 평균 도매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등급에 따라 20.4%에서 최고 33.5%까지 올랐습니다. 또 한우 시세가 구제역이 있었던 지난 2010년 이후 5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대입 수시 앞두고 정보전쟁
(앵커) 가을 학기 시작과 함께 고3 교실은 수시모집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수시 전형 방법은 복잡하고 정보는 봇물처럼 쏟아지는데 나한테 꼭 맞고, 믿을만한 정보를 어디에서 찾느냐가 관건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고등학교 진학상담실에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대입 수시 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앵커) 이렇게 보이스 피싱이 끊이지 않는 건 속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새로운 수법을 개발해내는 사기꾼들 보면 기발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목돈이 필요했던 47살 조 모씨는 최근 정부에서 저금리 정책자금이 나왔다며 대출을 받으라는 상담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