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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순천, 강진, '우리 지역이 최적지'
◀ANC▶ 전남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군간 유치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에 따른 후유증 때문에 전라남도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시군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저마다의 이...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목포, 순천, 강진, '우리 지역이 최적지'
◀ANC▶ 전남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군간 유치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에 따른 후유증 때문에 전라남도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시군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저마다의 이...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정의화, 현행 선거제 깨고 정치 틀 바꿔야
(앵커) 내년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여,야의 대치로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역 패권주의와 승자독식의 현행 선거제도를 깨고 정치의 근본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의장은 30년 전 만들어진 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음악 생태계 혼란"
한국 콘텐츠진흥원은 삼성전자의 '밀크 뮤직'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는 비용 절감 혜택을 받지만 음원 공급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해 음악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동반성장위-한전 등 상생협약 체결
동반성장위원회와 한전,한국전기사업진흥회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산업 분야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5년동안 5백억 원을 지원해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을 사업화하고 에너지밸리센터 건립 등에 투자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연구개발과 판로 확보도 지원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붙잡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이 곡성에서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워터파크 샤워실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촬영해 해외 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로 27살 최 모씨를 붙잡아 관할 경찰서인 용인 동부서로 이송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25) 8시쯤 곡성군 곡성읍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축령산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 열려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 협의회는 축령산 인근 4개 마을을 치유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축령산 대덕휴양관에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산마늘, 삼채 등을 이용한 인삼새싹삼채비비밥, 삼채떡갈비, 산나물비빔밥 등의 3가지의 음식이 선보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축령산의 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교회 침입 상습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교회 19곳에서 140여 차례에 걸쳐 1천 4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곡성 주민들 "농산물 가공 공장 위법 운영"
곡성군 주민들이 농산물 가공공장 위탁 운영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며 전라남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전남도는 곡성 주민 229명이 현재 가공공장 위탁자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야 한다는 관련 조례와 달리 수산물을 가공하고 있다며 가공공장 사용 허가와 운영 전반에 위법사항이 있는 지 감사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갬코 사건 항소심에 강운태 전 시장 증인 출석
강운태 전 시장이 국제사기 논란이 일었던 한미 합작 3D컨버팅 사업, 이른바 갬코 사건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사업을 주관했던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해 사업 경위 등에 대해 1시간 30분 가량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