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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벼 이삭도열병' 극성..농가 피해 우려
전남 들녘에서 벼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벼 이삭도열병이 극성을 부려 농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지역 벼 이삭도열병 피해면적이 4천 385헥타르에 이르고 영암과 강진, 함평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벼 이삭도열병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올해 벼 도열병 피해가 심한 것은 이삭이 패기 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태풍 영향으로 비바람 시작..5~50mm 예상
북상하는 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에 비바람이 시작됐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전남 남해안지역이 20~50밀리미터, 나머지 광주전남지역은 5~20밀리미텁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는 모레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권을 벗어난 뒤에는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광주 전남 미래 전략은 무엇인가
◀ANC▶ 광주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이해 보다 다는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한 5부작 희망대토론. 지난 주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한 토론회에서는 지역 낙후의 원인과 미래 전략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MBC 창사 5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희망대토론. 2부 발제에 나선 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광주전남 비만학생 증가율 '전국 최고 수준'
광주전남지역 비만학생 증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회선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비만학생 비율은 광주가 15.6%, 전남은 15.4%로 2011년 대비 2.5% 포인트가량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경남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광주는 남학...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기술보증기금 보증사고율 광주가 전국 최고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사고율이 광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에 대한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잔액은 2012년 4천 144억원에서 2013년 4천 384억원으로 증가한 반면 사고금액은 같은 기간 148억에서 285억으로 두배 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광산구 아파트서 불..2천만 원 피해
오늘(12) 낮 12시쯤, 광주시 북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윗층에 있던 주민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무각사, 스리랑카 승려 초청 대법회 열어
광주 무각사가 스리랑카 승려들을 초청해 법회를 열었습니다. 광주 무각사는 스리랑카 대사와 승려 등 20여 명을 초청해 카티나 법회를 열고 음식과 가사를 공양하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오늘 법회에는 국내에서 거주하는 동남아 근로자들이 참석해 건강 검진을 받은 뒤 친목을 다지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전남지역 재난*안전 사망사고 크게 줄어
전남지역에서 재난*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30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퍼센트 가량 감소했으며, 산업재해 사망자도 지난해 40명에서 올해 27명으로 32퍼센트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화재는 지난 5월 발생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4억원 대 보험사기 일가족 3명 징역형
보험사기로 수억 원을 챙긴 일가족이 엄벌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병원에 거짓으로 입원해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53살 유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유씨의 두 아들에 대해서도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유씨 일가족은 보험 상품에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 -

광주시청 무기계약근로자 '공무직'으로 변경
광주시청 무기계약근로자의 명칭이 오는 21일부터 '공무직'으로 변경됩니다. 광주시는 시민과 접촉하며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무기계약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공무직으로 명칭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한 5개 자치구에도 무기계약근로자를 공무직으로 변경하도록 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청에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