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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고등학생 9시 등교 원칙적 반대
◀ANC▶ 전남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장만채 교육감이 고등학생들의 9시 등교에는 원칙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실력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두번째 임기를 맞고 있는 장만채 교육감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9시 등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aT 사장 관피아*정피아 독차지"
새정치민주연합의 황주홍 의원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사장 자리를 '관피아'나 '정피아'가 독식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역대 사장 16명 중 11명은 농림부 장*차관을 비롯한 고위 공무원 출신이었고, 나머지 5명은 정치인 출신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림부 차관으로 퇴임한 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권익위, 민원인 IP 무차별 수집.. 경찰 제공도
강기정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익위가 국민신문고에 인터넷으로 접속한 민원인 수백만명의 개인정보인 ip주소를 무단으로 7년 동안 보관하고 있었고 이중 일부를 경찰에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이 권익위로부터 제공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최근까지 453만건의 민원인 ip주소를 근거없...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진도VTS CCTV 증거채택 여부 보류
세월호 참사 당시 근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진도VTS 소속 해경들에 대한 재판에서 쟁점이 됐던 사무실 CCTV 증거 채택 여부가 보류됐습니다. 어제(10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재판부는 해경이 삭제한 관제실 내 CCTV 영상자료는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는 변호인 의견과 관련해 해당 장면의 증거채택 여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안전 위협 때문에 발포"
◀ANC▶ 어제(10일) 해경이 쏜 총탄에 중국 어민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경은 경찰관 안전이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기사용은 인명피해 최소화가 원칙인데 사망자가 발생한데다, 해경의 말을 뒷받침 할만한 증거도 없어 논란은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숨...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실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집단 저항에 맞섰다고 밝혔고, 중국 영사관은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이 고등학생들의 9시 등교는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제 13회 벌교 꼬막축제' 오는 31일 개막
'제 13회 벌교 꼬막축제'가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벌교천변 특설무대와 대포리 갯벌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는 별신제 민속보존회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네스 1,000인분 대형꼬막 비빔밥 만들기, 널배타기 등 체험 행사와 함께 태백산맥 OX 퀴즈, 태백산맥 문학기행 등이 마련됩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화순 이서적벽, 내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
화순군이 내일(11일)부터 이서적벽 관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사전 예약은 화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실제 개방은 오는 25일부터 진행됩니다. 개방은 1주일에 3차례,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만 이뤄지며 예약자들은 셔틀버스로 동복댐 초소에서부터 망향정까지 4.8㎞ 구간을 이동해 이서적...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대학생 도서 대출 10년 전보다 급감
대학생들의 독서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10개 국립대 도서관의 대출 상위 30개 도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학기에는 대출 건수가 4만천여 건이었지만 올해는 1학기에는 만6천여 건으로 10년 사이에 61% 줄었습니다. 전남대의 경우는 10년 사이에 대출 건수가 6천6백여 건에서 2천5백여 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병원비 없어 차량 턴 2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후 3차례에 걸쳐 2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