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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문 교수 개인전
서기문 화가의 열여덟 번째 개인전이 광주 동구 갤러리D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서기문 화가는 자연에 대한 경외와 공존을 향한 염원을 서정적이고 맑은 화폭에 담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대 교수로 재직중인 서기문 화가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멀어진 자연과의 관계를 다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카르미나 부라나 광주 첫 공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악극 '카르미나 부라나'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광주에서 처음으로 공연됐습니다.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에서는 합창단과 교향악단,무용단 등 광주 시립예술단의 단원들과 국립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1937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현대음악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전남도 관광안내 표지판 일제 정비
전라남도가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가 함께 표기된 관광안내 표지판 3천여 개를 일제 정비합니다. 전남의 관광안내 표지판 상당수는 외국어가 잘 못 표기돼 있거나 식별이 곤란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독감 예방접종 백신 부족 우려 덜어..47만 명분 확보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예년과 같은 백신 부족 사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전남 일선 보건소에 보급된 독감 백신은 모두 47만 7천 명 분으로 전라남도는 65세 이상 고령층과 만성질환자 등 무료접종 대상 34만 명을 포함해 일반 접종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통상적으로 독...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골목 문화 운동' 함께해요
◀ANC▶ 동네 골목의 작은 카페가 마을을 하나로 묶어주고 있습니다. 친목 모임부터 사회 운동까지, 작은 도서관 기능도 하며 마을 공동체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 카페를 정지성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VCR▶ 좌탁에 편하게 둘러앉은 엄마들 카페 옆 텃밭에 무엇을 심을까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현장음 신도심의 골...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국내 사육 오리 44%, 전남에서 키워
국내에서 사육하는 오리 10마리 가운데 4마리는 전남지역 농가에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올해 3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전남에서 사육하는 오리는 368만 마리로 전국 사육 마릿수의 4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한우와 육우는 전국의 16% 수준으로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돼지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국방부 점유 공유지 사유지 여의도 211배
국방부가 점유하고 있는 공유지와 사유지가 여의도 면적의 2백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가 새정치연합 권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유지나 군용지가 아닌 곳을 군이 점유하고 있는 땅은 6천백만 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의 211배에 해당했습니다. 또 이 땅을 공시지가로 환산하면 3천5백...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문화재 발굴 사업 영남권에 편중
문화재 발굴 사업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재청이 새정치연합 박혜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진행된 문화재 발굴사업 6백50여건 가운데 32.2%가 경상도 지역에서 진행됐고, 발굴 사업비는 39.7%가 집중됐습니다. 박혜자 의원은 최근 5년동안의 현황을 보면 영남권 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태풍, 한.미.일 위치 차이 최대 272km
태풍 예보에서 말하는 현재 태풍의 위치가 한국, 미국, 일본의 태풍 센터에 따라 최대 272km나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서 받은 2010년부터 4년간 한국에 영향을 미친 14개 태풍에 대한 위치를 분석한 결과, 한국, 미국, 일본의 주요 태풍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학생들, 책 대신 톡
◀ANC▶ 요즘 청소년들,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시간이 많죠. 스마트폰에 시간을 뺏기다보니 책 읽는 시간은 줄고, 그래서 독서량이 불과 2년 사이에 반토막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의 한 중학교 하교시간. 학생들 손에는 하나같이 수업 중에 맡겨뒀다가 돌려받은 휴대폰이 들려 있습니다. 길을 걸으면서도 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