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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전남 곡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달 25일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된 석곡면 모 닭집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이 검출됐습니다. 곡성군은 해당 닭집에 대한 영업장 폐쇄 조치를 취하고 닭 2백여마리를 매몰처분하는 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세월호 "실내체육관 대안 함께 논의하겠다"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실내체육관 이전 문제와 관련해 가족들과 진도군민, 정부가 만났습니다. 참사의 아픔을 함께 겪어온 만큼 조심스러웠던 실종자 가족들과 군민들은 대안 마련을 위한 실무기구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이후 실종자 가족...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30년 넘는 유람선도 있다
◀ANC▶ 지난 30일날 좌초된 홍도 유람선은 지은 지 27년 된 낡은 배인데요. 35년 된 유람선도 운항중인 것으로 알려져 선령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다도해 관광업계는 예약 취소가 잇따르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암초에 부딪힌 유람선 뱃머리가 심하게 흔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광주 전남 노인 체력 지표 최하위권
광주 전남지역 노인들의 체력이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지난해 국민체력실태조사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여성 노인은 6분 걷기와 윗몸 일으키기,앉았다 일어서기 등 모두 평가 지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남성 노인의 체력 지표도 전국 9개 권역 가운데 6번째로 조사됐습...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광주지역 대학 정원 감축 많아
광주지역 대학들의 정원 감축 인원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학 한곳 당 내년 신입생 정원 감축 인원은 광주가 평균 93.4명으로 전북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내년 신입생 정원이 올해보다 8천2백여 명 줄었고, 이 가운데 96%는 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시·도 상생발전위원회 출범
(앵커) 생활과 문화에서 광주와 전남은 한 뿌리 공동체이지만 그동안 불협화음이 많았습니다. 다소 삐걱거렸던 양 시도가 상생 발전을 하자며 3년 만에 손을 맞잡고 공동 번영의 기본 틀을 마련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대립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CG) '허송세월'이니 '팍팍한 세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정부가 주관하는 문화의 달 행사가 10년만에 광주에서 열립니다. 이달말 준공을 앞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도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개방됩니다. **********************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가 함께 하는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과거 시도 상생발전위와 달리 '윤이'나는 '이윤'이 발생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2일 -

순천, 위기의 지방대...자구책 고심
◀ANC▶ 각종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던 순천 제일대가 교육혁신 비전을 제시하며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나 재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지만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교비횡령 의혹과 부적절한 학교 행정으...
문형철 2014년 10월 01일 -

순천, 위기의 지방대...자구책 고심
◀ANC▶ 각종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던 순천 제일대가 교육혁신 비전을 제시하며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나 재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지만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교비횡령 의혹과 부적절한 학교 행정으...
문형철 2014년 10월 01일 -

신안, 30년 넘는 유람선도 돌아다닌다
◀ANC▶ 어제(30일) 좌초된 홍도 유람선은 지은 지 27년 된 낡은 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 유람선보다도 오래된 만들어진 지 35년 된 유람선도 운항중이라는 사실입니다. 다도해 관광업계는 예약 취소가 잇따르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초에 부딪힌 유...
문연철 2014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