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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바다를 떠돌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섬 해도 앞바다. 새꼬막을 채묘할 때 썼던 폐어구들로 수십 미터의 긴 띠가 만들어졌습니다. 떠밀려온 폐어구는 40톤 정도. 겉보기에는 대나무로 만...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누리과정 초등돌봄 예산 부활될 듯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삭감한 누리과정과 초등 돌봄교실 예산이 국회에서 부활될 지 주목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지난 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위원장이 교육감 협의회 임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기획재정부가 삭감한 내년 누리과정 예산과 돌봄교실 예산 3조천억원을 전액 부활시킬 것을 약속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광주전남 대학 입학금 천차 만별
대학 입학금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조선대와 남부대,광주여대 등은 지난해 입학금이 50만원을 넘은 반면 광주교대와 순천대,목포대와 전남대 등 국립대학의 입학금은 10만원대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대학 가운데 입학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조선대로 평균 63만4천원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권은희 의원, 무등산 포대 이전 건의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은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에게 무등산 정상에 있는 방공포대 이전을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권 의원은 어제 최 참모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무등산 방공포대는 국방부 소유가 아닌 공유지 등을 무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만큼 본격적으로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무등산 정상 개방 조율
(앵커) 이달 하순부터 시작되는 무등산의 가을 단풍을 산 정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면 산행 할만 하겠죠... 이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올해 들어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던 정상 개방을 위해 광주시와 군부대가 날짜를 조율하고 있어 정상 개방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90년대부터 방공포대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5월 단체, 검찰의 '전사모' 상고 포기 규탄
5.18 민주화 운동을 북한군의 폭동이라고 주장해온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검찰의 상고 포기로 무죄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5월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5월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검찰이 현행법상 승소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상고를 포기한 것은 사실상 5.18 왜곡과 폄훼에 일방통행로를 열어준 행위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신종환 경사 순직 어려워
(앵커) 범인을 쫓다 부상을 당한 경찰관이 14년 투병생활을 하다 지난달 숨져 현충원에 안장됐는데 정작 순직처리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법 대상을 받지 못하는 건 법이 개정되기 전에 다쳤기 때문이라는 건데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01년 용의차량을 추격하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범인을 쫓다 부상을 당한 경찰관이 14년 투병 끝에 숨졌지만 사고 당시의 연금법 규정 때문에 순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내년 3월 개통을 앞둔 호남 KTX가 어제 처음으로 시승객을 태우고 시속 300km로 광주-오송 구간을 질주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바다쓰레기 자치단체들 폭탄 돌리기
◀ANC▶ 오늘 현장 속으로는 바다 쓰레기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남해안 여자만의 경우, 걸쳐 있는 자치단체만 여수, 순천, 보성, 고흥군 4개나 되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
윤근수 2014년 10월 03일 -

바다쓰레기 자치단체들 폭탄 돌리기
◀ANC▶ 오늘 현장 속으로는 바다 쓰레기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남해안 여자만의 경우, 걸쳐 있는 자치단체만 여수, 순천, 보성, 고흥군 4개나 되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
윤근수 2014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