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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얼굴에 국수 국물 끼얹은 60대 '집행유예'
광주고법은 안병호 함평군수의 얼굴에 국수 국물을 끼얹은 혐의로 기소된 6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평소 안 군수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데 대해 불만을 품고 지난해 11월 함평의 한 행사장에서 안 군수 얼굴에 국수 국물을 끼얹은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5일 -

광주MBC 창사 50주년 특집 프로그램 '풍성'
광주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광주MBC는 인기배우 박철민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등이 강사로 참여하는 희망릴레이 강연을 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대한제국 최초의 국비 유학생인 '김필례'의 삶을 조명한 특집다큐를 오는 8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합니다. 또 '정율성 동요합창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5일 -

예비후보 등록 전 명함 배부 50대 벌금형
광주지법은 예비후보 등록 전에 선거운동용 명함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전남의 한 군의원 후보로 나섰던 A씨는 예비후보 등록 전인 올해 2-3월에 선거구호가 기록됐거나 '예비후보'라고 적힌 선거운동용 명함 등 모두 8천 5백장의 명함을 수차례에 걸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5일 -

'미래산업추진위원회' 이달 말 출범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미래산업추진위원회'를 이달 말에 발족키로 하고 참여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 자격은 산업 전반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늘(6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자동차, 문화관광, 광전자융합 등 6개 TF분과를 이달 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5일 -

우치동물원,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개선
지은 지 23년 된 광주 우치동물원이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바뀝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5년 동안 150억을 들여 우치동물원을 개선키로 하고 우선 내년에 아기동물 먹이주기 체험장 등 시민과 동물이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동물 복지 차원에서 철창에 갇힌 동물의 행동 반경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5일 -

보성, 제암산 모험과 휴양 동시에
◀ANC▶ 숲에서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는 휴양 인구가 늘어나면서 휴양림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보성 제암산에는 휴양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전고리와 안전줄에 의지해 외나무 다리를 건너갑니다. 허공에 떠있는 외줄을 타기도 하고, 그물을 잡고 흔들리며 어렵사리...
윤근수 2014년 10월 04일 -

보성, 제암산 모험과 휴양 동시에
◀ANC▶ 숲에서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는 휴양 인구가 늘어나면서 휴양림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보성 제암산에는 휴양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전고리와 안전줄에 의지해 외나무 다리를 건너갑니다. 허공에 떠있는 외줄을 타기도 하고, 그물을 잡고 흔들리며 어렵사리...
윤근수 2014년 10월 04일 -

완도, '과밀상태' 전복 양식장, 먼 바다로
◀ANC▶ 전복 양식면적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지만 생산량은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곳에서 너무 많은 전복을 길렀기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최대 전복 생산기지인 완도군. 축구장 3천여 개를 합한 면적에서 전국 전체 전복 생산량의 80%인...
양현승 2014년 10월 04일 -

완도, '과밀상태' 전복 양식장, 먼 바다로
◀ANC▶ 전복 양식면적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지만 생산량은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곳에서 너무 많은 전복을 길렀기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최대 전복 생산기지인 완도군. 축구장 3천여 개를 합한 면적에서 전국 전체 전복 생산량의 80%인...
양현승 2014년 10월 04일 -

보성, 해양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바다를 떠돌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섬 해도 앞바다. 새꼬막을 채묘할 때 썼던 폐어구들로 수십 미터의 긴 띠가 만들어졌습니다. 떠밀려온 폐어구는 40톤 정도. 겉보기에는 대나무로 만...
윤근수 2014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