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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해양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바다를 떠돌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섬 해도 앞바다. 새꼬막을 채묘할 때 썼던 폐어구들로 수십 미터의 긴 띠가 만들어졌습니다. 떠밀려온 폐어구는 40톤 정도. 겉보기에는 대나무로 만...
윤근수 2014년 10월 04일 -

광주전남 5곳에서 국정감사
오는 7일부터 20일 열리는 국정감사 기간동안 광주와 전남은 5개 기관에서 국정감사가 실시됩니다. 오는 16일에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광주시청과 광주지방경찰청에서 국감을 실시하고 20일에는 법사위원회가 광주법원과 검찰에서 국감을 실시합니다. 기획재정위원회도 20일 광주지방국세청에서 국감을 실시합니다. 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누리과정 초등돌봄 예산 부활될 듯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삭감한 누리과정과 초등 돌봄교실 예산이 국회에서 부활될 지 주목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지난 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위원장이 교육감 협의회 임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기획재정부가 삭감한 내년 누리과정 예산과 돌봄교실 예산 3조천억원을 전액 부활시킬 것을 약속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노인 보호구역 유명무실
노인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한 노인보호구역이 홍보와 관리 미흡으로 유명무실한 구역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요양 시설이나 병원, 경로당 등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광주 지역 43곳에 노인보호구역이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각 노인보호구역마다 속도제한이 제각...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구례서 3중 충돌사고..8명 사상
오늘(4) 오후 1시 30분쯤 구례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62살 신 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차선에서 오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신 씨가 숨지고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신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휴가 중 행패 군 장병들 잇단 입건
휴가를 나온 군 장병들이 술에 취해 잇따라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 유리창과 경찰서 물건을 부순 혐의로 경기도 포천의 모 부대 소속 21살 박모 상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이천의 한 군부대 소속 22살 김모 병장도 술 취해 여고생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동구 일부지역 정전..700가구 피해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4) 오전 8시쯤, 광주시 동구 금남로 일대의 건물과 지산동 700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온수 사용 등의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빌딩 건물에 전기를 공급하는 케이블선에서 이상이 생겨 정전이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광주 김치, 국내 점유율 1.2%에 불과
올해로 김치 축제가 20회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광주 김치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김치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천 8백여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광주 지역의 김치 수출량도 지난 해 3t에 그친 반면, 김치 수입량은 2010년 48...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광주 세계 김치문화축제 개막
제 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닷세동안 광주 중외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는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광주김치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경연등이 펼쳐집니다. 특히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해 김치김장 문화 확산과 세계화를 위한 공동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 -

보성 제암산 모험과 휴양 동시에
◀ANC▶ 숲에서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는 휴양 인구가 늘어나면서 휴양림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보성 제암산에는 휴양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전고리와 안전줄에 의지해 외나무 다리를 건너갑니다. 허공에 떠있는 외줄을 타기도 하고, 그물을 잡고 흔들리며 어렵사리...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