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바다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오늘 현장 속으로는 바다 쓰레기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남해안 여자만의 경우, 걸쳐 있는 자치단체만 여수, 순천, 보성, 고흥군 4개나 되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
윤근수 2014년 10월 03일 -

보성, 바다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오늘 현장 속으로는 바다 쓰레기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남해안 여자만의 경우, 걸쳐 있는 자치단체만 여수, 순천, 보성, 고흥군 4개나 되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
윤근수 2014년 10월 03일 -

무안, 호남고속철 2단계 경유로 활로 모색
◀ANC▶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과 나주역 동시 경유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노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3만 명 이...
문연철 2014년 10월 03일 -

무안, 호남고속철 2단계 경유로 활로 모색
◀ANC▶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과 나주역 동시 경유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노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3만 명 이...
문연철 2014년 10월 03일 -

옛지도로 본 광주 전시
옛 지도를 통해 광주의 역사와 변천상을 되돌아 보는 전시회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산수화풍으로 그려진 광주 읍성 지도를 비롯해 조선시대에서 1950년대에 이르는 20여점의 지도를 통해 광주가 변화되온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광주 읍성에 관한 기록과 일제 시대 충장로에서 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화재참사 요양병원 노인환자들 모두 이송
화재로 21명의 사망자가 난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등에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끊은 가운데 병원측이 환자들을 다른 병원으로 모두 옮겼습니다. 병원측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장성효사랑요양병원 노인환자 242명과 광주효은요양병원 환자 194명을 다른 병원으로 옮겼고 잠정 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장애인단체, 염전업주 감형판결은 "인권 외면 판결"
장애인들을 착취한 혐의로 기소된 염전업주들이 항소심에서 감형된 것과 관련해 장애인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염전장애인 인권침해 대책위'는 어제(2일) 광주고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에 대한 노동착취와 상습 폭력의 심각성에도 업주들을 실형에서 집행유예로 감형한 사법부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고 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719명 선발
전남지역에서는 내년에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719명이 선발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확정.발표한 201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총 선발인원은 유치원 49명과 초등학교 650명, 특수학교 20명 등, 모두 719명이며, 도서근무 희망교사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별도로 모집합...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세월호 사고해역 시설 점검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섬 관광객이 증가하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세월호 사고 해역 등의 항로표지시설을 일제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섬 이용객이 많은 진도권 해역과 세월호 사고 해역의 90여개 등대 시설로 항만청은 시설의 전원 공급 상태와 등을 집중 점검한 뒤 문제가 있는 장비는 교체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의료법인 설립 출연금 상향 조정
전라남도는 의료법인의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설립 출연금을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30억원인 의료법인 설립 출연금을 40억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의료법인 운영 기준' 개선안을 마련해 이달 안에 고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도서지역에 의료법인을 설립할 경우 지금처럼 9억원의 출연금만 내면 되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