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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광주 아트페어 폐막
2014 광주 국제아트페어가 10억원 판매 목표를 달성하고 지난 2일 폐막했습니다. 광주시와 미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닷새동안 열린 올해 광주 국제아트페어에는 3천여명의 관객이 방문했고 10억여원 상당의 작품이 판매됐습니다. 광주시는 비엔날레 기간과 연계하지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목표했던 성과를 거뒀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국제광산업전시회 다음달 6일부터 광주서 개막
국내 최대 광산업 전시회인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가 다음달 6일부터 광주에서 열립니다.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해 국제광산업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엘지이노텍, 동부라이텍 등 국내기업과 일본과 덴마크 등 해외 광통신*LED 기업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광산업 전시장은 차세대 미래기술 체험관과 광산업 관련 기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광주전남 코스피 상장 법인 '악화'
광주전남지역 코스피 상장사들의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지난해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12월 결산법인 24개 회사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시장 매출은 지난해보다 19억원 줄었고 영업이익도 170억 원 감소했습니다. 부채비율은 지난해말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호남발전 공동선언 "호남 인사차별 해소" 촉구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를 포함한 호남 출신 주요 인사 90여 명은 호남발전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의 번영과 호남의 도약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해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각 분야의 인사차별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대통령께 정중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예산 협의..달라진 여당
(앵커) 내년도 국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광주로 내려와서 광주시, 전라남도와 함께 정책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선거 때 호남에 예산폭탄을 던지겠다고 말한 이정현 의원이 새누리당 지역구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자리에 참석해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분리된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광주MBC 탐사보도, 한국방송대상 수상
광주MBC의 탐사보도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가 '제41회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어제 KBS에서 시상식을 열고 수사기관들이 개인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 유출하는 실태를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한 광주MBC 김철원, 이정현, 김인정, 송정근 기자에게 한국방송대상을 수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국립광주과학관, 추석 연휴 정상 개관
국립 광주과학관이 추석연휴에도 정상적으로 문을 엽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8일 오후 1시 개관을 시작으로 9일과 10일로 이어지는 추석연휴에도 정상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행사와 '반쪽이의 상상력 과학관전', '로마 과학기술전' 등의 기획전도 함께 진행될 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광주시 땅꺼짐 발생 우려 지역 집중 점검
광주시가 싱크홀로 불리는 땅꺼짐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땅꺼짐이 일어날 수 있는 상하수도 관거 공사장 주변과 지하철 1호선 주변 도로, 대형건축물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우선 1차 안전 검사를 한 뒤 지반 침하나 동공 발생이 의심되면 전문인력과 장비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광주-제주 저비용 항공기 오늘 취항
광주와 제주를 연결하는 저비용 항공기가 오늘(4일) 취항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 항공이 오늘부터 180여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광주-제주간 노선을 운행합니다. 요금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의 80퍼센트 수준이며 광주와 제주를 하루 세 차례 오갑니다. 광주시는 티웨이 여객기 첫 취항에 맞...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참여자치21 "광주시의회 조례, 질적 발전 필요"
제 6대 광주시의회가 발의한 조례에 대해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이 질적 발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보도자료를 통해 6대 광주시의회가 발의한 조례는 252건으로 5대 의회보다 두 배 넘게 증가했지만 상위 법령을 명칭 변경한 것이 70%에 가깝다며 양적 성과가 질적 발전으로 이어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