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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지구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광주도시공사가 광산구 선운 택지개발지구의 84제곱미터 이하 면적에 대한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49제곱미터가 180가구, 76제곱미터가 106가구, 84제곱미터가 304가구로 모두 590가구에 이릅니다. 임대 보증금은 2천 6백만원부터 4천 750만원까지이고 월 임대료는 34만 3천원부터 57...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경주장 일대..모터스포츠 클러스터 첫삽
◀앵 커▶ 영암 F1경주장 일대에 모터스포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올해 첫 삽을 뜹니다. 국내 유일의 F1 서킷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모터스포츠산업 클러스터는 차부품 고급 브랜드화 연구 개발사업과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추진됩니다. (C/G) 차부품 고급 브랜드...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경찰, 다목적기동순찰대 발대식 가져
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 서구에 다목적기동순찰대를 만들고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다목적 기동순찰대는 강력범죄나 집단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한꺼번에 필요할 때 관할 구분 없이 많은 경찰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31명의 기동순찰팀원과 순찰차 6대로 구성된 기동순찰대는 범죄 취약시간인 야간에,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노조원 연행 과잉 진압이었다" 경찰 규탄
광주 노동청에 탄원서를 제출하려다 경찰에 연행됐던 금속노조 노합원들이 과잉 집압이었다며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성명서를 내고 광주 노동청이 경찰력을 동원해 청사 출입과 탄원서 접수를 가로막았고, 경찰은 과잉 진압해 노동자를 연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어제(27) 고용노동...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부품 빠진 부실창문'아파트 하자 보수 시작
새 아파트의 창문 공사가 잘못됐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건설사가 보완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건설사는 전체 1천 2백여세대 모든 창문에 들어가야 할 부품이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하자 보수 공사를 위해 필요한 자재를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사는 자재가 도착하는대로 입주민과 상의해 추가 공사에 들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기아차 부분 파업
◀앵 커▶ 노.사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기아자동차 노조가 지난 22일에 이어 오늘(28일) 또 다시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무엇이 쟁점인지, 이재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가 지난 22일에 이어 또 다시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1조와 2조가 각각 6시...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호남지역 건설 재해 크게 줄어
올해 상반기 호남 지역 건설현장에서 재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호남 지역 건설현장 재해율은 0.37%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나 줄었습니다. 근로자 만명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사망만인율도 전국 평균 0.91%보다 낮은 0.81%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5%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다음달 2일 광주 군 공항 이전 공청회
광주시가 다음달 2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갖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이전 건의서를 국방부에 제출하기에 앞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공청회에서 논의된 시민 의견을 반영한 뒤 오는 10월 중에 국방부에 최종 이전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대학 구조조정 찬바람
◀앵 커▶ 대학가에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재정은 날로 열악해지고, 정부의 압박은 커지면서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조선대학교가 행정 조직과 인건비를 줄이는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이사회의 압박으로 본격화됐지만 재정 구조 개혁의 필요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돼왔습니다. 정원...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전남 벼 재배 면적 천백 헥타르 감소
벼 재배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전남의 재배면적도 1년 사이에 천 헥타르 이상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벼 재배면적은 16만9천5백 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지만 1년 전에 비하면 천백 헥타르가 줄었습니다. 쌀 소비 감소로 전국적으로는 벼 재배 면적이 만7천 헥타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