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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 LED조명 상생 협력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LED 조명분야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판로 개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서울경기지역 LED분야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광주지역 LED 중소기업과 손을 잡고 국내외 시장정보와 민간부분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컨소시엄을 구...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광양 전어 어획량 20% 증가
광양만 일원의 전어 어획량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양만 일원 전어잡이 어민들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전어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 하루평균 어획량이 척당 50~70키로그램으로 지난 해 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민들은 현재 전어 판매 가격도 킬로그램당 7~8천원 수준으로 거래돼 지난 해 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새누리당 광주시당 대대적인 조직 정비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대대적인 조직 정비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윤풍식 씨를 수석 부위원장에 재임명하고 조준성, 김효순 씨등 8명을 부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당직 개편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당규상 규정하고 있는 최소한의 책임당원을 충족하는 등 당원 배가운동을 통해 광주시당 조직...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26일부터 전남 구간 봉송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가 오는 26일부터 전남구간에서 봉송됩니다.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는 26일 강진과 해남을 거쳐 목포역에 도착해 성화 봉송 기념식과 공연을 갖고, 남악 전남도청까지 봉송된 뒤 28일 광양시를 지나 경상도로 넘겨집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산에서 버섯 채취하던 70대 노인 잇따라 숨져
버섯을 채취하러 산에 올랐던 노인들이 잇따라 사고로 숨졌습니다. 어제(22) 오후 3시 30분 구례군 지리산 기슭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76살 김 모씨가 실종 22시간만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쯤에도 장성군 북이면의 한 산에서 버섯 채취를 하던 73살 임 모씨가 15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양과동 의료폐기물업체에 특혜의혹 공무원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법정 기간 안에 시설 준공을 마치지 않은 양과동 의료 폐기물 업체에 사업 승인을 반려하지 않아 직무를 유기한 혐의로 영산강유역환경청 공무원 43살 박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의료폐기물 처리 시설이 지난 3월까지 설비를 완료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어겼는데도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 벌금 일부 납부
황제노역의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벌금 미납액 일부를 납부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허 회장은 부인 소유의 골프연습장을 팔아 생긴 돈 15억원을 그제(21일) 검찰에 냈습니다. 이에 따라 허 회장이 내야 할 벌금 254억원 가운데 남은 벌금은 59억 7천만원으로 줄었습니다. 허 씨는 남은 벌금을 다음달 중으로 내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광주 제 7차 기다림의 버스 오늘(23) 출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곱번째 기다림의 버스가 오늘(23일) 광주에서 출발합니다. 광주시의회 주차장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진도 팽목항으로 향하는 광주 기다림의 버스는 기억의 솟대 세우기와 진실을 밝히는 기도회 등의 행사를 자정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세월호 책임 떠넘기기 대책회의, 자료 은닉
어제 광주지법에서 열린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한 재판에서는 피고인들이 세월호 참사 직후 해경조사를 피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대응한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청해진해운 직원 고 모씨는 세월호 사고 이후 해경조사를 받고 온 상사가 말을 맞추라는 지시를 부하직원들에게 했다며 세월호 직후 있은 자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 -

윤장현 "작품 전시유보, 비엔날레 재단 존중"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작품을 전시유보한데 대한 반발이 거센 가운데 윤장현 시장이 비엔날레재단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며 이번 사태에 개입할 뜻이 없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윤 시장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