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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123정 "학생들 선체 갇힌 사실 알고 있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한 해경 123정은 단원고 학생들이 선체에 갇힌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춘진 의원이 해경에서 받은 녹취록을 분석한 결과 현장에 첫 도착한 해경 123정이 목포해경과 서해해경 상황실에 주파수공용통신으로 보고를 시작한 시간은 오전 9시30분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이른 더위 조류 농도 상승...영산강 녹조 예방 비상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이른 더위로 영산강 녹조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의 녹조류 농도는 지난 3월말을 기준으로 3제곱미터당 승촌보 45.7 ㎎, 죽산보 58.3 ㎎, 몽탄대교 41.4 ㎎로 예년보다 2-30 ㎎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에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녹조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광주시 교육감 토론회 열려
광주mbc가 주최한 광주시 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실력 광주 저하 논란과 교육감 후보로서 자질 문제등이 집중 제기 됐습니다. 양형일.김영수 후보는 광주의 수능성적이 떨어지고 있다며 장휘국 후보를 공격했고 장후보는 광주가 제주에 이어 전국 2위라며 실력 광주 저하는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문재인 의원, '5.18과 세월호의 국가 다르지 않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5.18 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국가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린 광주시민과 국가의 무능력과 무책임 때문에 죽음으로 내몰린 세월호 희생자들의 국가 사이에 본질적으로 달라진 게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의원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관련해서도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하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강*이,"안철수 엎드려 사죄하라"
무소속의 강운태,이용섭 광주시장 후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밀실 야합 공천으로 광주 시민정신을 짓밟은 안철수,김한길 두 대표는 금남로에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후보는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도 관철하지 못한 야당 대표가 무슨 자격으로 5월 영령을 참배하느냐며 특별법으로 기념곡 지정...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폐유저장선에서 폐유 유출
◀ANC▶ 광양 섬진대교 인근에 정박된 폐유저장선에서 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흘러나온 기름이 섬진강 하류 곳곳으로 번져나갔는데, 선박 관계자들은 사고가 발생한지 3시간여를 넘겨서야 뒤늦게 신고를 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 곳곳을 뒤덮은 흡착포에 검은색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급조* 동원 5.18 기념식
(앵커) 이번 5.18 34주년 기념식장에는 국가보훈처 직원과 학생이 유족보다 더 많이 자리했습니다. 주인공 없는 자리는 동원된 사람들로 채워졌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은 기념식 맨 마지막에 이번에도 합창으로만 불렸습니다. 올해는 따라 불러줄 사람도 없는데 합창단은 가사도 제대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주인공 없는 5.18 기념식
(앵커) 34번째 5.18 기념식이 5월 단체와 시민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올해도 끝내 파행으로 치러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로 5월 단체들과 시민들이 한꺼번에 불참하면서 주인공 없이 치러진 34번째 5.18 기념식.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광주지방보훈청장...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34주기 기념식이 엄수됐지만 5.18 유공자와 시민,대통령 정관계 주요인사등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역대 가장 초라한 행사로 치뤄졌습니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이 급조된 합창단에 의해 불리고 동원된 보훈처 공무원과 학생들이 식장을 채우면서 정부가 5.18 기념식을 형식적으로 치루려 했다는 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광양, 폐유저장선에서 폐유 유출
◀ANC▶ 광양 섬진대교 인근에 정박된 폐유저장선에서 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흘러나온 기름이 섬진강 하류 곳곳으로 번져나갔는데, 선박 관계자들은 사고가 발생한지 3시간여를 넘겨서야 뒤늦게 신고를 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 곳곳을 뒤덮은 흡착포에 검은색의 ...
문형철 201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