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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쓰레기 태우다 텃밭서 불..50대 남성 사망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뒷편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일부를 태운 뒤 바로 진화됐지만 56살 주 모 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나자 아파트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관계자가 진화에 나섰지만 주 씨의 몸에 불이 붙으면서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 씨가 한 쪽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임금체불로 생활고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 새벽 6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원룸에서 44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정비공인 김 씨가 최근 3개월 동안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점과 채무 등으로 고민을 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박스 쏟아져
오늘 새벽 3시쯤, 담양군 88고속도로 담양분기점 인근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량에서 맥주 2백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1시간 동안 갓길로 운전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차량이 오른쪽으로 도는 분기점에서 맥주박스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쏟아진 게 아닌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여성단체들 "대선 특검실시하고, 복지공약 이행하라"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지역의 여성단체들이 민주주의 확대와 소통과 돌봄의 정치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6일)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기관 대선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을 실시하고, 기초연금 공약 등의 복지공약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시민협, 구속 비서관 국회의원이 사과하라
국회의원 비서관이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광주 시민단체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국회의원이 직접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 협의회는 성명에서 비서관의 개인적인 비리라고 하더라도 채용과 임면권자로서 국회의원의 도의적 책임은 피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택시 기사 폭행 금품 빼앗은 40대 강도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6) 새벽 2시쯤,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산의 한 사찰 인근에서 택시운전사 39살 홍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후 인근 숙박업소에 숨어있던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순천서 여관 투숙객 방화, 6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순천시 장천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 투숙객 1명이 숨지고 여관주인 71살 김 모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나자 다른방에 투숙해 있던 손님 7명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여관 투숙객 64살 서 모씨가 평소 여관 주인이 자신을 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광주시, 비위 공무원 중징계
광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비위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직위를 이용해 토지 공매 과정에 개입한 사무관 A씨에 대해 5급에서 6급으로 강등하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자신의 딸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려고 시도하고, 복지사회 회비 일부를 개인적으로 쓴 시 산하기관의 서기관급 공무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담양 기후변화체험관 개관 "기후변화 재밌게 배워요"
◀ANC▶ 만물이 생동한다는 경칩인 오늘, 날씨는 꽤 쌀쌀했죠.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후변화체험관이 담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강예슬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메타세콰이어 길에 위치한 노란 대바구니 모양의 기후변화체험관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현상과 원인,대처법들을 배울 수 있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새 야구장에 교황 기념비 들어선다
(앵커) 새 야구장은 옛 공설운동장에 들어섰죠. 그런데 이 곳은 1980년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광주시민들이 입은 5.18의 상처를 위로했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한 기념비가 세워집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평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지난 2005년에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