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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행동, '국정원 내란음모 사건 특검 실시해야'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시민주권행동은 오늘(10일) 옛 삼복서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이 내란음모 사건을 통해 정치의 전면에 서서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며 국정원 특검 실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범죄로 위기에 몰린 국정원이 국면전환용 마녀사냥인 '내란음모' 사건을 만들어냈다며 국정...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호남 광역의장단 "호남 홀대 중단" 촉구
광주전남북 광역의회 의장들이 호남권 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은 어제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 정부 들어 호남 인사 홀대와 지역감정 조장, 현안사업 지원 축소 등 호남 소외정책이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의 국민대통합 선언이 현실화될수있도록...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경찰, "귀태 현수막" 구청 압수수색
(앵커)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른바 '귀태 현수막'과 관련해 경찰이 광주지역 두 개 구청 공무원 노조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공무원노조가 공안정국 시류에 편승한 과잉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광주 북구청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북구청 앞에 내걸린 '귀태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전남도, 1인당 채무액 5년 만에 2배 급등
전라남도 지역민의 1인당 채무액이 5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총 채무액을 인구수로 나눈 1인당 채무액이 2008년 28만 4천원에서 지난 해 61만 7천원으로 2.2배가 늘었습니다. 이는 인구수는 줄고있는데 반해 채무액은 5천억원대에서 1조 천 억원대로 늘어난...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문체부 2차관 공문서 위조 의혹
박종길 문체부 제2차관이 사익을 위해 공문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차관이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던 서울 목동의 실내 사격장 운영권을 부인 명의의 법인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서울시가 발급한 공유재산 사용 허가서를 임의로 위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시민협 '도의적 책임 통감하라'
광주 시민단체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강운태 시장의 불기소 처분이 정치적 면죄부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에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은 시장의 범죄 행위를 증명하지 못한 것이지 관리 책임자로서 도의적 책임까지 면하는 것이 아니라며 책임을 통감하고 대회를 원만하게 치룰 수 있는 합리적인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일본산 방사능 공포..수산업계 시름
◀ANC▶ 추석이 다가왔는데 일본산 방사능 공포로 수산물 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END▶ 점심시간,일본산 생태 전문 식당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일본 방사능 공포 여파입니다. c/g]그나마 문을 연 식당들도 안전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생태를 취급하고 있지만 손님이 끊겨 개...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강운태 시장 "배후 세력 밝히겠다"
(앵커) 수영대회 검찰 수사가 끝나기 무섭게 강운태 시장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작은 사건을 크게 부풀려 망신을 준 배후세력이 누구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수영 대회 유치 과정에서 발생한 공문서 위조 사건에 대해 강운태 광주시장은 배후 세력이 실체를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동함평산단 의혹 함평군수 무혐의 처분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동함평산단 사건과 관련해 안병호 군수와 담당 공무원을 무혐의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2월 감사원의 수사의뢰를 받은 뒤 함평군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는 등 7개월간 강도높은 수사를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과도한 수수료를 챙긴 시행사 대표 등 2명을 알선 수재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비리 이사장 이홍하씨 엄벌 촉구
(앵커) 사학비리 혐의로 수감중인 이홍하씨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고등학교 교사들로부터 수십억을 강제로 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화가 난 교사들이 단체로 전교조에 가입하면서 이 씨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광주 대광여고 교사 43명은 지난 6일 전교조 광주지부에 단체로 가입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