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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때아닌 '소금전쟁'
◀ANC▶ 구조조정으로 폐쇄됐던 염전이 재허가를 통해 다시 소금을 생산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 천일염 생산자들은 이에 맞서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등 때아닌 소금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일염 생산이 시작된 요즘 생산자들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폐쇄됐던 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기아 타이거즈, 한화 3연전 출격
기아타이거즈가 김응룡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를 상대로 시즌 초반 승수 쌓기에 나섭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전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원정 3연전을 펼칩니다. 기아와 한화의 경기는 사제 감독간의 정규시즌 첫 대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기아는 시범경기에서 한화를 4대 1로 물리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시립미술관 독일에서 지역작가 특별전
광주시립미술관은 독일 뮌헨과 베를린에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특별 전시합니다.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유럽에 알리기 위한 이번 전시에는 최미연 작가와 이이남 작가 등 지역 출신의 현대 미술가 11명이 참여해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달에는 뮌헨 '화이트 박스'에서 특별전이 열리고 다음달 25일부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광주시.전라남도 공동 관광 정책 추진
무안 공항과 중국 텐진을 잇는 정기 전세기 취항을 계기로 광주시가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관광 정책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 지역의 외국인 관광에서 가장 취약한 점이 정기 국제 노선이라고 보고 전라남도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정기 노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관광 진흥협...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리포트) 매실산업 각광, '과제는?'
◀ANC▶ 전남 동부지역 각 지자체가 매실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급속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만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도 필요해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 기후조건이 적합해 광양지역 전체 농가...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국토부 "호남고속철 개통 직후 KTX 증편 어려워"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더라도 호남선 증편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통합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호남 고속철도 개통이후 증편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수도권의 병목현상이 해결돼야 한다며 호남선 증편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다만 수서발 고속철도가 개통되는 대로 호...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문화부 장관 콘텐츠 계획 미흡
유진룡 문화부 장관은 문화전당의 콘텐츠 개발 계획이 미흡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유진룡 장관은 어제 문화전당 건립 현장을 점검한 자리에서 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에 보고된 콘텐츠 개발 종합계획이 방대한 전당을 채우기에는 부족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을 조기에 출범시키기 위해 올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만우절 장난전화 단 한 건도 없어
만우절이었던 어제(1)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장난전화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과 시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만우절 하루동안 112나 119 긴급전화로 걸려온 허위 신고나 장난전화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과태료를 물리고 발신자 위치 추적을 하겠다는 강경 대응 때문에 허위 신고가 줄어든 것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리포트)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ANC▶ 전화나 문자메시지, 인터넷 등을 이용하는 사기수법의 진화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심지어 가짜 법원사이트를 사칭해 돈을 뜯어가는 사기 수법이 등장했습니다. 가히 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 가는 세상이라고 할 만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CG-화면분할) 하나의 인터넷 주소...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리포트)전남지역 여성 노동자 절반이 비정규직
◀ANC▶ 전남 지역에서 일하는 여성 가운데 절반 이상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과 육아 부담에 직장을 포기했던 여성들의 재취업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자치단체에서 행정보조업무를 담당하는 30대 여성 직장...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