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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나주서 차량생활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2시쯤, 나주시 남내동의 한 주택가 공터에 세워진 승합차 안에서 41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운영하던 업체가 부도난 이 씨가 3개월 전부터 차량에서 생활해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이 씨가 영양실조와 저체온증으로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남양건설, 광주U대회 수영장 건설 업체로 사실상 선정
620억원 규모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 건설업체로 남양건설 컨소시엄이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광주시가 설계적격심사를 실시한 결과, 남양건설 컨소시엄이 100점을 받아 91.25점과 76.97점을 받은 다른 컨소시엄들을 누르고 1위 업체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르면 이번주 가격심사를 통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지만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광주 학생 70% 사교육...비용 증가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명 중 7명은 지난해 사교육을 받았고, 1인당 사교육비는 한달 평균 23만 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은 70.8%였고, 특히 초등학생은 85.7%가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무기징역 선고 초등생 성폭행범 항소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인 고종석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1심 재판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한 고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1심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고씨는 지난해 8월 30일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전과자 관리 어떻게?
◀ANC▶ 하룻밤새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용의자, 그 전에도 살인 전과가 있었던 걸로 밝혀졌죠? 인권 문제가 걸려 있긴 하지만 이런 잠재적 범죄요인을 방치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기자) 하룻밤 사이 전 직장동료와 애인을 목졸라 살해한 33살 김 모씨. 김 씨는 지난 99년 경남 진주의...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여성 2명 살해한 30대 구속
2명의 여성을 살해한 30대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전 직장동료인 20살 최 모씨와 자신의 애인인 39살 이 모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편 국과수의 부검 결과 숨진 최씨와 이씨는 부드러운 천이나 끈에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고 경찰은 내일 현장검...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희망네트워크 건강 증진
지역 아동센터를 지원하고 있는 예비 사회적 기업 '희망네트워크 광주'는 지역 의료인 등과 협약을 맺고 아동 건강 증진 사업에 나섰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5개 의료기관과 헬스센터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 검사와 보건 교육 등을 무상으로 실시합니다. 희망네트워크는 앞으로도 교육과 진로 등 다양한 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공원 배수로 덮개도 훔쳐
광주 남부경찰서는 공원 배수로 덮개를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배수로를 사들인 고물상 업주 45살 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부터 8일 동안 새벽 시간을 이용해 광주 남구 푸른길 공원의 배수로 덮개 3백여개,시가 2천만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맨홀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지난해 광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 급증
여수세계박람회 특수로 광주를 방문한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를 방문한 외국인 단체관광객은 만 2천여명으로 전년보다 8천 5백여명,48%가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7천 5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과 일본이 각각 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무등산 전통문화관 발전 심포지움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에 발맞춰 무등산 자락 전통문화관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전통문화관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에서 참석자들은 무등산 전체를 전통문화의 무대로 활성화화 시킬 수 있도록 탐방객 설문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무형문화재 전수를 위한 전통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