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구례주민들, 피아골 댐 반대
◀ANC▶ 정부가 지리산 피아골에 댐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물론 구례군까지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리산 반야봉에서 시작된 물이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계곡. 높은 산만큼이나 깊은 골에는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릅니다. (화면 분할)...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리포트) 외래어종 폭발적 증가
◀ANC▶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뒤로 물 흐름이 느려져 수질이 나빠졌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최근 나왔었죠.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유속의 변화가 영산강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영산강 구진포에 고기잡이 배들이 묶여 있습니다. 그물을 걷으러 나가봐야 기...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하남산단 업체 54%, 설 '3일 휴무'
광주하남산업단지 입주 업체 가운데 이번 설 연휴에 3일을 쉬는 곳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남산단 관리공단에 따르면 종업원 50명 이상인 70개 업체 가운데 3일을 쉬는 곳이 38곳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이어 4일 휴무가 23곳,5일 휴무 9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여금은 50에서 백% 지급하는 업체가 26곳...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전남 학생 정서행동 관심군 많아
전남지역 초중학생 열명 가운데 2명은 정서와 행동에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전국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특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지역 조사 대상 24만2천여명 가운데 19%인 4만7천여명이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관심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전체 학생의 5.6...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뇌물, 성폭행 혐의 전직 경찰간부 보석신청 기각
뇌물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여수경찰서 전직 경찰간부의 보석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7) 열린 공판에서 여수산단의 모 플랜트 업체 대표로부터 5천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와 참고인 여성을 성폭행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전직 경찰 간부 46살 박 모 경...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여수'80억 횡령' 관련 공무원 17명 징계
80억원 횡령사건과 관련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여수시청 공무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징계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감사원은 오늘(7일) 여수시 횡령사건에 대한 감사위원회를 열고 횡령 당사자인 김 모씨에게는 파면과 함께 80억 7천 7백만 원을 변상하도록 하고 관련 공무원 16명에 대해서는 강등 1명과 정직 6명, 감봉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보에 막혀 회유성 어종 이동 제한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이후 회유성 어종이 이동에 제한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환경과학원의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승촌보 구간에서는 보 설치 이후에 회유성 어종인 송어와 웅어가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또 죽산보 구간에서는 숭어가 하류 지점에서만 발견되고, 학공치는 수문 앞에서 무리지어 사는 모습...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리포트) 사건 종합
(앵커)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용의자가 현장검증에서 범행을 재연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편의점 강도와 시설물 절도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소식,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하룻밤새 2명의 여성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4살 김 모씨는 현장검증에서 살해 장면을 담담하게 재연했습니다. 전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이마트 동광주점 압수수색
광주지방노동청은 이마트의 노조원 사찰 의혹과 관련해 오늘 오전 이마트 동광주점에 근로감독관 10명을 보내 전산자료와 장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신세계 이마트 본사와 지점 등 10곳 안팎에서 일제히 진행됐습니다 앞서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등은 이마트가 노조원을 사찰하는 등 노동 관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대출서류 조작해 차량할부금 1억 6천만원 챙겨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억대의 차량 할부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출업자 30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대출 의뢰자 등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년 전부터 남구의 한 자동차 수리업소 사무실에서 사업자 등록증이나 재직증명서 등 대출 서류를 위조하거나 변조한 뒤 이를 캐피털 회사에 제출해 자동차 할부금 1억 6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