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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교육·봉사활동 펼쳐
광주 북부소방서는 북구 운정동 어운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을 상대로 화재예방 교육과 전기 공사, 무료 진료와 도배 봉사활동 등을 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원들은 누전이나 합선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가정의 전기 배선을 수리하고 도배와 이미용 봉사 등 재능 기부도 함께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시간강사 구조조정
전남대와 조선대 비정규 교수들이 올해 강의료를 올려받게 됐지만 고용 불안은 더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재정난과 정부의 평가를 이유로 시간강사들의 수업을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조선대에서 일곱 학기동안 기초교양 과목을 강의했던 김승만씨는 얼마전 재임에서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밀린 임금 주세요"
◀ANC▶ 설명절이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이지역 건설업체의 체불임금이 84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체불임금의 상당액수가 정부와 지자체가 발주한 공사여서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굴삭기 기사 위성환씨는 밀린 임금과 장비임대료 2천만원을 6개월이 지난 올초 받았지만 아직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현직 경찰관 공금 횡령 의혹
◀ANC▶ 공무원 월급 주는 부서에서 또, 횡령 사건이 터졌습니다. 이번엔 광주 북부경찰서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북부경찰서의 회계 장부입니다. 지난 2009년 2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직원들 월급으로 나간 금액이 기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신청액이 8천 3백만원 가량 더 많습니다. (c....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영산강에 외래어종 폭발적 증가
◀ANC▶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뒤로 물 흐름이 느려져 수질이 나빠졌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최근 나왔었죠.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유속의 변화가 영산강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영산강 구진포에 고기잡이 배들이 묶여 있습니다. 그물을 걷으러 나가봐야 기...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이후 블루길과 배스 등 외래어종이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태계가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문화재 관람료를 무리하게 받아온 지리산 천은사에 법원이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명령을 어기면 한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지리산 천은사 관람료 징수 불법 판결
(앵커) 지리산 천은사 통과하시는 분들, 관람하지 않았는데 사찰이 강제로 걷는 관람료 때문에 그동안 마찰이 많았죠. 법원이 사찰의 관람료 징수가 불법이라며 돈을 걷지 못하게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구례군청 자유게시판에는 천은사의 문화재 관람료 징수가 횡포라는 글이 수십건 올라 있습니다. 천은사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봄동 본격 출하
◀ANC▶ 한겨울 한파를 이겨낸 봄동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있습니다. 겨울 속 봄의 맛을 간직한 봄동 출하 현장을 김 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입춘이 지난 남녘의 산비탈 밭에서 봄동을 캐는 할머니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한겨울 눈과 서리를 견디고 노랗게 속을 채운 봄동이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이순신 대교 개통 (
여수시와 광양시를 잇는 이순신 대교가 오늘 (7일) 개통식을 갖고 내일부터 전구간이 개통됩니다 국토해양부와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3시 권도엽 장관과 박준영 지사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고 내일 0시부터 전 구간을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착공 5년여만에 준공된 이순신 대교는 높이 207m인 세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F1경주장 '적자 고리 끊는다'
◀ANC▶ F1 경기에 따른 적자는 커지고 있지만 F1경주장 운영은 개장 4년 만인 올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적자에 허덕이는 국내 공공체육시설물과는 달리 드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시속 350킬로미터라는 극한의 속도에서도 견뎌야하는 F1 타이어, 0점1초라도 앞...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