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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투데이
오후부터 추위는 누그러 지겠습니다.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입니다. 하지만 소설 추위는 없습니다. 낮기온도 어제보다 올라서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은 추워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김장채소를 거둘 계획을 세우셨다면 낮부터 시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구름 어때~ 아침 어때 낮기...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 -

신변 비관 40대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0시 40분쯤,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 인근 도로에서 41살 박 모씨가연탄가스에 질식 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박 씨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괴로워 했다는유족들의 말을 토대로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끊은 게 아닌가 보고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 -

강창순 위원장, 영광원전 민간합동조사단 긍정검토
강창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영광원전 사태 해결을 위한 민관합동기구 구성을 긍정적으로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강위원장은 어제(21일)영광원전 민간감시기구와 가진 간담회에서 자치단체와 환경단체, 국회 등이 추천한민간 전문가들과 정부측 전문가들이실무진을 꾸려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달라는민간감시기구의 ...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리포트)문재인 상승/수퍼
(앵커)호남지역에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맞설 야권 단일 후보로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소폭 앞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MBC가 광주전남북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정영팔 기자-------------------------------먼저 3자 가상 대결 구돕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36.4...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어제밤에 방송된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TV 토론에 지역민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영광원전 3호기에 이어 4호기에서도 원자로 핵심부품에 균열 이상 징후가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산업단지 인근 공터...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생활정보지 5부 가져간 70대에 무죄 선고
광주지법은 지난 8월 광주 북구 용봉동의 신문 보관대에서 생활정보지 5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71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생활정보지를 여러 장 가져간 적이 있고훔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기도 했지만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김씨가구독하기 위해 가져갔을 가능성이 있다"며무죄라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술집에 강도, 45만원 빼앗아 도주
술집에 강도가 들어현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그제(19일) 새벽 1시 40분쯤,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술집에손님으로 가장한 괴한이 들어여주인과 손님을 흉기로 위협한 뒤현금 4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경찰은 170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괴한을 쫓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광주 부동산중개업소 폐업 크게 늘어
부동산 경기침체로광주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업소가문을 닫는 사례가 크게 늘었습니다.부동산정보포털 온나라의'주택거래 현황 자료'에 따르면올들어 10월말까지광주지역 주택 거래량은 3만 천 3백여 건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줄었습니다.특히 공인 중개사들의 주 수입원인아파트 매매 거래는 만 7천 6백여 건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누리과정 정부 책임 촉구 잇따라
누리과정 사업 확대를 앞두고 정부에 대한 책임 촉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정부가 만 세살 이상 어린이까지 누리 과정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 지방의 교육 재정을 고려하지 않은 독단적인 행정이라며 누리과정 예산을 국고로 부담하지 않으면 내년도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 -

실종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
닷새 전 실종신고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 오후 1시 30분쯤,광주시 서구 내방동에서 51살 장 모 씨가 동거남의 원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발견당시 장 씨는 귀에 화장지가 꽂혀있었고입에는 마스크가 씌워진 상태였습니다.경찰은 장 씨가 숨진 뒤 누군가 시신에 손을 댄 흔적...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