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비정규직 파업 결의(보완 필요)
초중고등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피업을 결의하고 오는 9일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에 따르면 어제 전국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대로 오는 9일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급식조리원과 사서 실무사 등 비정규직 노...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수퍼;리포트)호남 민심잡기 기싸움 치열
◀ANC▶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두 후보측의 호남 공들이기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양 진영의 치열한 기싸움에는 두 후보의 부인까지 가세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가 후보 등록전에 단일화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야권의 텃밭인 광주에...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가본격적으로 단일화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기싸움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76억의 공금 횡령사건이 터진 여수시에서또다른 공무원 두 명이 뇌물수수 혐의로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원전 안전관리 재검토 성명 잇따라
품질보증서가 위조된 부품이 쓰여가동이 중단된 영광원전 안전관리를재검토해야 한다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영광군과 울주군 등 원전이 위치한전국 5개 자치단체 공무원협의회는성명을 통해 "초유의 사태에 심한 분노를참을 수 없다"며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반성하고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광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전국 지방의원 20일 지방분권 촉구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들이 지방분권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오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지방분권 촉진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3천 800여명의 전국 시도의원이 참석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등 여야 주요 대...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5시) 손재홍, 민주통합당 탈당
손재홍 광주시의원이광주 동구청장 보궐선거의 불공정한 공천 기준에 반발해민주 통합당을 탈당했습니다.손 의원은당헌당규에도 없는 현역의원 15% 감점 기준은특정후보의 출마를 막는 변형된 전력공천이라며 민주당의 정당 개혁과 정치혁신을 기대할 수 없어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민주통합당은광주 동구청장 보궐선...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검찰, 변호사 흉기 피습 40대 구속기소
광주지검 형사 1부는 재판결과에 불만을 품고 변호사를 흉기로 찌른 47살 조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조 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9시쯤광주시 동구 지산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50살 서 모 변호사와 사무장을흉기로 찌른 혐의입니다.검찰은 조씨가 사건 수임료를 돌려받고도위로금 명목으로 1억원을 요구한 사실을 파악...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허위 입원확인서 발급 의사 벌금형
광주지법은허위 입원확인서를 발급해주는 방법으로 환자를 유치한 혐의로 기소된광주 모 의원 의사 46살 A씨와 사무장 40살 B씨에 대해 각각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에서 하지정맥류 수술 전문병원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2년 5개월 동안환자들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타낼 수 있도록 25차례...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기온 뚝'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증가
기온이 떨어지면서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수집한 설사환자 가검물 102건 가운데 25%에 가까운 25건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는 지난 9월 검출률 7.9%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로 바이러스 검출률은 계속 증가할 것...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 -

마사지업소서 의식 잃은 20대 숨져
어제 오후 5시쯤,광주시 북구의 한 마사지업소에서손님 29살 정 모씨가 의식을 잃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업소 측은 정 씨가 술에 취한 채가게에 들어와 잠이 들었는데깨워보니 의식이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경찰은 정씨의 정확한 사인을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