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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꼴찌"
광주지방국세청이 세금은 많이 걷은 데 반해 세정지원은 전국에서 가장 적게 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광주지방 국세청은 호남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2010년 665억원의 세금을 징수한 데 이어지난해에는 251억원이 늘어난 916억원을 부과했습니다. 그러나 광주국세청은 법인과 개인에대한 세...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2원,리포트) 쌀 최다 생산지 '흔들'/자막
전남이 '전국 쌀 최다 생산지' 지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 여파라고는 하지만 전남의 쌀 생산량이 2년만에 다시 충남보다 적을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여름, 전남 지역을 강타한 잇단 태풍이 농도 전남의 자존심에 생채기를 냈습니다. 올해 전남지역의 쌀 예상 생산량은 72만 9천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학교 장애인 시설 광주 최하위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뒤떨어져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 특수학급이 있는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은 79.3%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경보와 피난시설을 설치율은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승강기와 경사로의 설치율은 59%로 전국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기아차 공장서 근로자 작업 중 숨져
오늘 오후 3시 45분쯤기아차 광주공장 제 2공장 증설 공사현장에서외부 공사업체 근로자 55살 최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크레인으로 자재를 운반하던 중크레인의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자재가 최씨를 덮쳐 숨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수정-리포트)한푼이라도 벌려다가..
◀ANC▶행상 일을 하던 70대 독거노인이새벽일을 나가다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기초수급대상자에서 탈락해한푼이라도 벌려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cctv)****허리가 굽은 할머니가 조그만 손수레를 끌고도로 갓길로 걸어갑니다.그 뒤를 1톤 화물차가 쏜살같이 질주합니다. ****무면허...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수퍼-리포트)박광태 전 시장 기소
(앵커)박광태 전 시장의 업무추진비 횡령을 조사중인 검찰이박 전 시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업무추진비 2억원을 이른바 '상품권 깡'을 통해 날렸고개인적으로 쓴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박광태 전 광주시장은 재임시절인 2005년부터 2009년까지업무추진비 법인카드로20억원의 상품권을 구입했...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수퍼-로컬리포트)변호사 흉기 피습
◀ANC▶사건 의뢰인이 변호사와 사무장을 흉기로 찌른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신이 선임한 변호사의 사건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파란색 상의를 입은 한 남성이변호사 사무실 안으로 들어옵니다. 잠시 뒤, 피를 흘리며 사무실 직원이 도망가고남성은 손에 흉기를 든 채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3원, 리포트) 공감.. 시기는 이견/수퍼
< 앵커 >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후보들에게 단일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제안했습니다. 두 후보측은 '단일화 논의' 자체에는 공감했지만 시기에 있어서는 입장이 달랐습니다. 단일화를 앞두고 주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소통과 통합, 소수와 약자를 배려하는 정부를...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데스크 주요뉴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간 단일화를 위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단일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제안하고 나서 수용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은 의뢰인이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를 흉기로 찌르는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변호사 업...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 -

(리포트) 양식장 잔해물 화재..천연기념물 피해
◀ANC▶태풍에 부서져 섬마을 해안가에 쌓여 있던폐양식장 잔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불길이 40미터 이상 치솟으면서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 상록수림까지피해를 입었습니다.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해안 곳곳이 불길에 휩쌓였습니다.치솟은 불기둥은 금세라도 마을을 덮칠 기세입니다.=========화면 전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