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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화물차-초등학교 통학버스 충돌..6명 중*경상
오늘(26) 오전 8시 45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교차로에서 21살 임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57살 이 모씨가 몰던 25인승 통학버스가 충돌해 두 차 모두 1.5미터 아래 논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동승자인 78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쳤고,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교사와 초등학생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
우종훈 2018년 11월 26일 -

치매국가책임제2 - 시행 1년..현재는?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치매는 환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입니다. 치매 국가 책임제는 이런 고통을 덜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변화는 시작됐지만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선성채 씨와 70살 윤현숙 씨 부부는 1달 전부터 치매 안심센터를 찾고 있습니...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치매국가책임제2 - 시행 1년..현재는?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치매는 환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입니다. 치매 국가 책임제는 이런 고통을 덜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변화는 시작됐지만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선성채 씨와 70살 윤현숙 씨 부부는 1달 전부터 치매 안심센터를 찾고 있습니...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치매국가책임제1 - 치매 부인 돌본 80대 노부부 동반 자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에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치매를 개별 가정의 문제로만 보지 않겠다는 게 공약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약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치매 환자 가족들의 현실을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A씨와 그 부인...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치매국가책임제1 - 치매 부인 돌본 80대 노부부 동반 자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에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치매를 개별 가정의 문제로만 보지 않겠다는 게 공약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약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치매 환자 가족들의 현실을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A씨와 그 부인...
송정근 2018년 11월 26일 -

장흥, 국산 표고품종 첫 개발..자급률 높인다
◀ANC▶ 국내에서 재배되는 표고버섯 대부분이 일본 품종이라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장흥에서 10년에 걸친 연구과 시험을 거쳐 일본 품종에 못지않는 국산 신품종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 원목마다 아이 손 만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실증 재배...
문연철 2018년 11월 26일 -

장흥, 국산 표고품종 첫 개발..자급률 높인다
◀ANC▶ 국내에서 재배되는 표고버섯 대부분이 일본 품종이라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장흥에서 10년에 걸친 연구과 시험을 거쳐 일본 품종에 못지않는 국산 신품종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 원목마다 아이 손 만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실증 재배...
문연철 2018년 11월 26일 -

광양, 이색 교배 작물이 뜬다
◀ANC▶ 요즘 농촌에서는 아열대과일을 소득작물로 재배하는 게 추세가 됐습니다. 광양에서는 미니작물에 이어 이색 교배 작물 재배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작은 고추처럼 생긴 미니 파프리카, 일반 파프리카 보다 크기가 작은게 특징입니다. 미니 파프리카는 고급 식재료로 알려지면...
박민주 2018년 11월 26일 -

광양, 이색 교배 작물이 뜬다
◀ANC▶ 요즘 농촌에서는 아열대과일을 소득작물로 재배하는 게 추세가 됐습니다. 광양에서는 미니작물에 이어 이색 교배 작물 재배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작은 고추처럼 생긴 미니 파프리카, 일반 파프리카 보다 크기가 작은게 특징입니다. 미니 파프리카는 고급 식재료로 알려지면...
박민주 2018년 11월 26일 -

진도, '심한 장난도 학교 폭력' 징계 수위 고민
◀ANC▶ 학생들끼리의 사소한 장난도 정도가 심하면 학교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가해 학생에게는 퇴학이나 전학 등 강도 높은 조치가 내려지기도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달 초, 진도의 한 중학교 복도입니다. 2학년 남학생이 친구들을 찌르거나 잡아당기는 등 짓궂은 장난을 칩니다. 또 ...
김진선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