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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농어촌 출산관리 개선 시급하다
◀ANC▶ 정부는 출산율을 높인다고 하면서도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에 소극적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에는 아예 지원을 하지 않고 조리원에 가지 못하는 산모와 신생아를 돕는 손길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이를 갓 출산한 산모가 건강관리사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산모들은 ...
최진수 2016년 02월 18일 -

목포, 농어촌 출산관리 개선 시급하다
◀ANC▶ 정부는 출산율을 높인다고 하면서도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에 소극적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에는 아예 지원을 하지 않고 조리원에 가지 못하는 산모와 신생아를 돕는 손길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이를 갓 출산한 산모가 건강관리사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산모들은 ...
최진수 2016년 02월 18일 -

목포, 박지원 기사회생...무소속 출마
(앵커) 대법원의 판결로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원 직위를 유지했습니다. 4월 총선에도 출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 의원은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목은 메었고, 입술은 떨렸습니다. 천하의 정치 고수도 긴장시킨 대법원 판결. 결과는 박지원 의원의 기사회생이었습니다. ◀SYN▶ (...
윤근수 2016년 02월 18일 -

목포, 박지원 기사회생...무소속 출마
(앵커) 대법원의 판결로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원 직위를 유지했습니다. 4월 총선에도 출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 의원은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목은 메었고, 입술은 떨렸습니다. 천하의 정치 고수도 긴장시킨 대법원 판결. 결과는 박지원 의원의 기사회생이었습니다. ◀SYN▶ (...
윤근수 2016년 02월 18일 -

광주FC1 - 올해는 6강이 목표
(앵커)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 클래식 상위 6강 진출을 목표로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박재욱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기자) 웃으면서 시작한 몸싸움과 공중볼 다툼 훈련. 훈련이 반복되면서 선수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기가 곧 사라집니다. (녹취)여름/광주FC 미드필더 "너무 힘들어요. 훈...
김철원 2016년 02월 18일 -

광주FC1 - 올해는 6강이 목표
(앵커)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 클래식 상위 6강 진출을 목표로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박재욱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기자) 웃으면서 시작한 몸싸움과 공중볼 다툼 훈련. 훈련이 반복되면서 선수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기가 곧 사라집니다. (녹취)여름/광주FC 미드필더 "너무 힘들어요. 훈...
김철원 2016년 02월 18일 -

[대담]총선신인, 무소속 노남수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무소속 노남수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아직은 유권자들에게 '노남수'란 이름이 낯설기도 한 것 같은데 자기 소개를 좀 해주시겠습니까? ** 답변 30초 (답변은 약간 수정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인터넷 중고 물품 사기 2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물품 사이트에서 물건을 싸게 판다고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최신 휴대전화를 싼 값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92명에게 모두 1천 1백만 원을 가로챈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뒷돈 수수' 홍이식 전 화순군수 실형 확정
대법원 3부는 업자에게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전 화순군수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5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홍 전 군수는 지난 2011년 화순군수 재선거 과정에서 자재 납품업자 박 모씨에게 관급공사에 대한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고, 같은 해 11월 박씨에게 해외연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 -

'산업단지 비리' 임성훈 전 나주시장 유죄 확정
대법원 1부는 제 3자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임성훈 전 나주시장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임 전 시장은 2012년 1월 나주 미래산업단지 사업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투자자문회사에게 자신이 실소유주인 회사의 전환사채 30억원을 인수하게 해 재산상 이익을 챙긴 혐의 등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