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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날씨
주말인 오늘 광주지방은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에는 차차 흐려져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휴일인 내일까지 10-60밀리 정도 내리다가 내일 밤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남부 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졌고 남해서부 해상에도 내일 새벽 ...
박수인 2002년 10월 05일 -

7일 2원)낚시꾼 쓰레기로 호수 몸살(R)
◀ANC▶ 낚시꾼들이 모여드는 호수와 그 주변이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호수의 수질과 주변 토양 오염이 나날이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호수주변에 온갖 오물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빈병과 라면봉지 심지어 부탄가스통까지 다 모여 있어 곳곳이 말그대로 쓰레기장입니다....
이계상 2002년 10월 05일 -

장애인 한마음 예술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한 예술제가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소속 장애인 복지 기관들은 오늘 광주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장애인들이 마련한 춤과 연주 등 문화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함께 준비한 노래와 춤 등을 펼치며 공동체 의식과 재활의 의지를 다졌습...
박수인 2002년 10월 05일 -

진단 21- 노인 일자리 (R)
◀ANC▶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사회 문제가 파생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책은 미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번 주 진단 21에서는 고령화 시대, 노인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짚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수명 연장과 출산율 하락으로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속도...
윤근수 2002년 10월 05일 -

목포3원)시군청 주차난 심각(R)
◀ANC▶ 일선 시,군청이 민원인 주차장을 넓히고 있지만 주차난은 여전히 되풀이 되는등 효율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영암군청 민원인 주차장입니다.88대의 주차 공간은 오전부터 차량으로 들어차고 있습니다. (S/U)영암군은 지난7월 부군수 관사까지 헐어내고 18면의 주차공간을 더 만들었습...
장용기 2002년 10월 05일 -

결별요구 여자친구 성폭행 2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28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1월 초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마두동 모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친구 장모씨를 찾아가 헤어지자고 요구했다는 이유로 인근 모텔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오씨...
김건우 2002년 10월 05일 -

전남지역 교통정보센터 부족
전남지역에 교통정보 센터가 없어 교통서비스 향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VCR▶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5년에 광주시에 교통정보센터가 문을 열었지만 목포와 여수.순천.나주등 인구 108만에 자동차 30만대를 보유하는 전남지역 5개시에는 단한군데의 교통정보센터도 없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가 부지매...
김낙곤 2002년 10월 05일 -

전남지역 교통정보센터 부족
전남지역에 교통정보 센터가 없어 교통서비스 향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VCR▶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5년에 광주시에 교통정보센터가 문을 열었지만 목포와 여수.순천.나주등 인구 108만에 자동차 30만대를 보유하는 전남지역 5개시에는 단한군데의 교통정보센터도 없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가 부지매...
김낙곤 2002년 10월 05일 -

목포 북항부두 해안서 80대 사체 발견
오늘 새벽 2시4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북 항부두 인근 소금야적장에 영암군 미암면 85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것을 36살 박 모씨가 발견해 목포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박씨는 배를 기다리기 위해 산책하던 중 암벽 아래에서 사체가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김낙곤 2002년 10월 05일 -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아침 7시쯤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3-4터널 사이에서 목포 모 병원 소속 봉고 승합차가 넘어지면서 승합차에 타고 있던 24살 김 소희씨가 숨지고 운전자 기씨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길 오른쪽 옹벽을 들이받은 뒤 중앙 차선을 넘어 왼쪽 화단벽을 들이 받은것으로 미뤄 졸음...
김낙곤 2002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