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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성금-12/30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허경만 전라남도지사와 임직원들이 5백6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려대학교 재광동문회 2백만원, 광주지역금융단 백5십만원, 로마관광나이트클럽에서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기아자동차광주공장 백만원, 구례북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55만원, 북구 두암동 주공3단지 부녀회...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30일 -

데스크 성금-12/29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 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김대기회장이 3백만원, 대한건축사회 광주광역시회 박무길회장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전북 재화순향우회 지남덕회장 2백90만원, 운천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1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남광주컨트리클럽 박창열회장과 화순군 도암면 천태리 강...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30일 -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
◀VCR▶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신가동 광신대교 위에서 38살 윤모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택시 두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윤씨와 함께 타고있던 22살 박모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오전 9시 30분쯤에는 나...
한신구 2001년 12월 30일 -

민주화 운동 보상 신청 마감
민주화 운동 보상 신청이 내일 마감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0월 시작한 2차 민주화 운동 보상 신청 접수를 오늘 마감한다며 관련자들은 오늘까지 필요한 서류를 갖추고 시청 자치행정과에 접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2차 보상 신청 건수는 109건으로 유죄판결에 대한 보상 신청이 61건으로 가장 많고 상이...
박수인 2001년 12월 30일 -

부실건설퇴출
도내 부실건설업체 백여개가 퇴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VCR▶ 관련기관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부실건설 업체 2백30곳이 법적 기준에 미달돼 현재 청문과 보완절차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가운데 법적 자본금이나 사무실,기술자 없이 이름만 걸어 놓고 있는 백여개 업체에 대해서는 내년 1월중에 최종적으로 퇴출여...
황성철 2001년 12월 30일 -

수강료반환
앞으로 학원이 정원을 초과해 수강생을 받거나 무자격 강사가 강의를 할 경우 수강료를 전액 반환해야 합니다 ◀VCR▶ 또한,수강자는 수강신청을 한 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수강할 수 없으면 교습개시일 전에 연기를 신청해 나중에 강습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학원 표준약관...
황성철 2001년 12월 30일 -

해돋이 해넘이 못볼듯
◀VCR▶ 새해 첫날 해돋이는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방은 오늘 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하게 눈발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개겠고 강하게 불던 바람도 약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
한신구 2001년 12월 30일 -

어선 전복, 3명 실종 3명 구조
◀VCR▶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항 방파제 부근에서 경남 통영선적 7톤급 연안 통발어선 제 8 보경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6명 가운데 3명은 바다로 뛰어내려 부근을 지나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나 3명은 실종됐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실종된 선원 가운데 2명은 ...
한신구 2001년 12월 30일 -

승용차-택시 3중 충돌 5명 부상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광신대교위에서 38살 윤 모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 마주오던 영업용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윤씨와 함께 타고 있던 22살 박 모씨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1년 12월 30일 -

마지막 휴일
◀ANC▶ 올해 마지막 휴일인 오늘, 시민들은 인근 산과 유원지를 찾아 차분한 하루를 보내면서 저물어가는 한 해를 아쉬워 했습니다. 한신구 기자..◀END▶ ◀VCR▶ 밤사이 소복히 눈이 쌓인 무등산, 겨울 산행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흩날리는 눈발 사이를 걸으며, 그리고 새하얀 눈위에 남겨...
한신구 2001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