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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부터 오존 경보제
◀ANC▶ 다음달 부터 광주지역에 오존 경보제가 시행됩니다 ◀VCR▶ 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8월말 까지 4달 동안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넘어서면 이를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오존 경보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동구 충금동과 서구 농성동, 북구 두암동과 광산구 송정동등 4개 지역에 대기 오염 ...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21일 -

재건축 사업 수뢰 조합장 구속
◀ANC▶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4천5백만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여수 모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 62살 백모씨를 구속했습니다. ◀VCR▶ 백씨는 또 자금력이 없는 건설사를 시공사로 참여시키기 위해 종전 시공사들에게 투자 금액을 변제해 주겠다고 속여 37억원의...
한신구 2001년 04월 21일 -

신세계, 장학금 전달
◀ANC▶ 효행과 선행에 힘쓴 광주,전남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VCR▶ 광주 신세계 백화점은 오늘 사회봉사 활동에 힘쓰거나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 170여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을 전달하고 이들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96년부터 올해까지...
조현성 2001년 04월 21일 -

다단계 금융 사장 실형 선고
◀ANC▶ 광주지법 제 2형사부는 고율의 배당금을 주겠다며 11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 투자금융 사장 39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모 통상 대표이사 35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이 1년에 16에서 40%의 이율배당을 약...
한신구 2001년 04월 21일 -

자원봉사의 날 결의대회
◀ANC▶ 세계 청소년 자원봉사의 날을 기념하는 실천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 3백여명은 오늘 광주역 광장에 청소년 자원봉사의 날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결의했습니다. 결의대회를 마친 청소년들은 광주역 주변에서 황단보도 정지선 지키기등 교통문화 정...
박수인 2001년 04월 21일 -

건조한 날씨속 산불 잇따라
◀ANC▶ 건조한 날씨속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고흥군 포두면 중흥마을 뒷산에서 불이나 어린 소나무 등 임야 1.5헥타가 탔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 69살 김 모씨가 농산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쯤 담양군 남면 전곡리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
이계상 2001년 04월 21일 -

실험이 어렵다 -R
◀ANC▶ 과학 영재 육성을 위해 과학고등학교는 일반 고등학교보다 과학 수업이 두배정도나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에 대한 미흡한 지원은 수업운영의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송기희기잡니다. ◀VCR▶ 지난92년 나주에 세워진 전남과학 고등학교. 학생들이 생물실험에 사용하고 있는 망원경이 겉보기에는 멀쩡하...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21일 -

실험이 어렵다 -R
◀ANC▶ 과학 영재 육성을 위해 과학고등학교는 일반 고등학교보다 과학 수업이 두배정도나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에 대한 미흡한 지원은 수업운영의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송기희기잡니다. ◀VCR▶ 지난92년 나주에 세워진 전남과학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사용된 현미경이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이동장...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21일 -

4월중 수돗물 검사 결과 양호
◀ANC▶ 광주지역의 수돗물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VCR▶ 광주시는 이번달 관내 정수장에 대해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상 유해한 무기.유기물질 등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질산성 질소 등 47개 전 항목이 기준치 이하로,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16년 ...
정영팔 2001년 04월 21일 -

가정주부 낀 도박단 붙잡혀
◀ANC▶ 목포 경찰서는 가정 주부등을 끌여들여 도박을 한 혐의로 목포시 산정동 41살 정모씨등 5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등은 어제 저녁 목포 모 식당에서 가정주부 38살 강모 여인등을 끌어들인 뒤, 판돈 천만원을 놓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한 혐�畇求�
한신구 2001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