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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죽산보 올 들어 첫 수질예보 '주의'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죽산보에 올 들어 처음으로 수질예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 수질 분석 결과 남조류 세포가 1밀리리터당 9만 8천여셀이 관측됐다며 지난 8일 오후 5시를 기해 수질예보제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전두환 회고록 인세 추징 절차 착수
검찰이 전두환 회고록의 인세를 추징하는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두환씨가 회고록 발간에 따라 출판사로부터 받게 될 인세를 압류해달라며 법원에 압류와 추심명령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법원이 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전두환씨가 받게 될 인세는 추징금으로 국고에 환수됩니다. 전두환씨는 추징금 2천2백5...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여수,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어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공장...
문형철 2017년 08월 11일 -

여수,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어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공장...
문형철 2017년 08월 11일 -

목포, 드러나는 세월호 화물칸..실제 화물량은?
◀ANC▶ 6천 8백톤급 세월호의 복원성을 잃게 할 만큼 과적됐던 화물들이 속속 선체 밖으로 꺼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중장비 등도 추가로 나와 실제 화물량은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닷새 동안 꺼낸 철근은 79톤(수정) 6미터에서 10미터...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목포, 드러나는 세월호 화물칸..실제 화물량은?
◀ANC▶ 6천 8백톤급 세월호의 복원성을 잃게 할 만큼 과적됐던 화물들이 속속 선체 밖으로 꺼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중장비 등도 추가로 나와 실제 화물량은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닷새 동안 꺼낸 철근은 79톤(수정) 6미터에서 10미터...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해남, 118명이 수장됐는데...서러운 피해자들
◀ANC▶ 광복 72년이 됐지만 일제강점기 해외가 아닌 국내에 강제동원됐던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무런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제동원됐던 광부 118명이 한꺼번에 바닷속에 수장된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일제강점기 파헤쳐진 (전남) 해남의 옥매광산 입니다. 전투...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해남, 118명이 수장됐는데...서러운 피해자들
◀ANC▶ 광복 72년이 됐지만 일제강점기 해외가 아닌 국내에 강제동원됐던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무런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제동원됐던 광부 118명이 한꺼번에 바닷속에 수장된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일제강점기 파헤쳐진 (전남) 해남의 옥매광산 입니다. 전투...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완도, '경제적 효율성' VS '기본권'
◀ANC▶ 통학선 강제 폐선 방침으로 통학길이 갑자기 막힌 외딴 섬마을이 있습니다. 교육당국이 폐선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효율성과 기본권 논란이 불붙고있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학교 측이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에게 보낸 통신문입니다. 돌출C/G] 9월 1일자로 통학선 다니지 않는다며 하숙비를...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완도, '경제적 효율성' VS '기본권'
◀ANC▶ 통학선 강제 폐선 방침으로 통학길이 갑자기 막힌 외딴 섬마을이 있습니다. 교육당국이 폐선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효율성과 기본권 논란이 불붙고있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학교 측이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에게 보낸 통신문입니다. 돌출C/G] 9월 1일자로 통학선 다니지 않는다며 하숙비를...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