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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뉴스투데이 날씨
반짝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 어제보다 추우니까요,옷차림 매우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북쪽 한기가 강하게 밀려오면서 영하권까지 기온이 낮아졌습니다.곡성 -2도, 보성과 화순 지역에서도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광주도 1.6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내림세를 보였습니다.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
이다솔 2023년 11월 13일 -

광주시, 무단횡단 음성경고 '스마트 횡단보도' 15곳 설치
광주시가 첨단기술을 갖춘 '스마트 횡단보도'를 시내 15곳에 설치합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보행자와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며,무단횡단을 하지 말라는음성 경고를 보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해당 사업에 13억 6천만 원을 투입하고,다음 달(12월) 중순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초롱 2023년 11월 13일 -

안평환 "광주 지하철, 편의시설 개선해야"
광주교통공사가 도시철도 1호선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은 제대로 만들지 않고, 요금 인상만 검토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광주시의회 안평환 의원은 "쌍촌역과 운천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만, 교통공사는 예산 탓만 하며 요금 인상 카드만 만지작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1호...
김초롱 2023년 11월 13일 -

기본요금 오른 광주 택시, 이용객 감소 후 다소 늘어
광주 택시요금이 인상된 이후 월별 이용객 수가 한때 감소했다가, 다시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기본요금 1천 원을 인상한 지난 7월의 택시 이용 건수는 305만여 건,8월엔 303만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와 1%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다 9월 이용 건수가 301만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1% 많아져,다소 증가세...
김초롱 2023년 11월 13일 -

광주고법 "고교실습생 익사 원인 제공한 교감 징계 정당"
안전 관리를 소홀히해 현장 실습생이 사망하는 사고 원인을 제공한 고등학교 교감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견책 징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김성주 판사는 교감으로서 현장실습 지침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부실하게 심의했다며, 위험 방지와 학생 안전 책임을 저버렸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21년 ...
김초롱 2023년 11월 13일 -

올해 전남 산불 11% 증가…산림 950ha 불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모두 51건의 산불이 나,산림 950ha가 불에 탔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원인은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이 33%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와 불씨 취급 부주의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김초롱 2023년 11월 13일 -

공공도서관 주차장, 군청 직원 전용?‥주차난에 군민 발길 '뚝'
(앵커)경북 칠곡의 공공도서관 주차장이 하루 종일 꽉 차 있어서 이용자 발길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바로 옆에 있는 군청 때문이었습니다. 공공 도서관 주차장에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취재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오전 8시 반.칠곡도서관으로 차가 하나둘 들어옵니다.도서관이 문을 여...
손은민 2023년 11월 13일 -

1세대 스마트공장 '합격점'..스마트 혁신 확산
(앵커)울산광역시의 1세대 스마트공장들이 수익과 운영 측면세 좋은 성적으로 거두면서 차세대 스마트공장들도 잇따라 가동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초대형 변압기부터 건설기계까지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하는 산업 분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문화방송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17년 독립법인으로 출...
이상욱 2023년 11월 13일 -

조선왕조실록·의궤 오대산 사고본.. 110년 만의 귀향
(앵커)강원도 평창 오대산 사고에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기나긴 타향살이를 끝내고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일제 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된 지 110년 만인데요,실록과 의궤를 보관하고 이를 연구 조사할박물관도 어제(12일) 개관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연,월,일...
유나은 2023년 11월 13일 -

술자리 중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입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11) 오후 4시 반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50대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62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임지은 202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