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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다리에서 연쇄추돌, 10여명 사상
빙판길 다리 위에서연쇄 추돌사고가 일어나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나주시 금천면 신가리 지석교 다리 위에서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서로 부딪혀62살 박모씨가 숨지고 38살 조모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인근에서는2건의 연쇄 추돌사고가 추가로 발생해7-8명이 부...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새해를 일군다-엑스포 유치 이후-R
(앵커)지난해 우리 지역 최대 쾌거는 세계 박람회 유치였습니다.올해는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는 해인데 이제 4년 반 정도가 남았습니다. 신년 기획 '새해를 일군다' 오늘은 세계 박람회 개최지 여수의 평범한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올해 무자년 처럼 같은 쥐띠해에 태어난 25살의 박명란씨.박씨의 새해...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총선 또 한번의 선택 R
◀ANC▶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범여권은 지지기반인 호남을 발판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민심을 얻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아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선에서 패배를 맛본 범여권은 석달 뒤 총선을 앞두고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에 배수진을 쳤습니다. ◀INT▶이낙연 "전국정당 위해...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리포트) 교육 황폐화 우려
< 앵커 > 규제보다는 자율, 시장경제논리 도입을 골자로 한 이명박 차기 정부의 교육 정책이 제시되면서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양극화가 심화되고 지역 인재가 더 빠져나가 열악한 지역 교육 환경이 더 나빠질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대학의 자율권을 단계적으로 ...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리포트) 서민 돕는 건 서민
(앵커)연말 연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절실합니다.이런 때 여유가 있는 분들이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 같지만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진 않은 것 같습니다.박용필 기잡니다.(기자)올해 55살인김남규씨가 조그만 포대에 쌀을 담고있습니다.처지가 딱한 이웃과 함께쌀을 나눠먹기 위해섭...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혁신도시 이번달부터 지장물 보상 협의
광주 전남 공동 혁신도시 예정지에 대한지장물 보상 협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혁신도시 추진단은토지 보상에 대한 협의가 대부분 완료되면서이번달부터는 주택과 수목등 지장물에 대한보상 협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혁신도시 추진단은 주민들과 지장물 보상 협의를 상반기 안에마무리 짓고, 오는 6월...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올해 광산업 매출 1조 2천억원 기대
광주지역 광산업이올해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기대되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올해 광산업 관련 매출이지난 해 6천 3백억원대에서올해는 1조 2천억대로 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또 업체 수는 330여개 업체에고용인원은 6천 4백명에 이를 것으로전망했습니다.광주시는 이같은 전망의 근거로광산업 관련 매출...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폭설 피해지역 복구작업 안간힘
폭설 피해지역에대규모 인력이 동원돼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31사단은나주와 장성 지역에전의경과 장병 등 천여명을 투입해폭설로 인해 무너진 하우스 비닐을 제거하고인삼밭 차광막을 철거하는 등이틀째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서울에서 내려온 자원봉사자 90여명도 나주시 공산면에서시설물...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맑은 날씨
금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광주지방 기상청은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10도 사이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기상청은 또 주말과 휴일까지 비나 눈 소식은없고 당분간 맑은 날씨를 보일 것...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 -

방제 자원봉사 참여해주세요(리포트)
(앵커)전남 해안지역을 강타한타르 덩이를 걷어내는 작업이 오늘도 계속됐습니다.자원봉사자가 늘고 있긴 하지만좀 더 많은 자원봉사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김철원기자입니다.(기자)일흔이 넘은 봉성순씨가 바다를 떠다니는 타르 덩이를 일일이 떠내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안타까운 탄식을 계속해서 토해냅니다.(인터뷰)봉...
광주MBC뉴스 200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