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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지분 요구하며 공갈 협박 조폭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경영난을 겪고 있는 병원에 금품을 요구하며폭행과 협박을 일삼은 혐의로수기동파 조직폭력배 43살 김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지난 3월 부터 8월까지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병원에서병원장 43살 이 모씨에게 환자를 유치해주겠다며 접근한 뒤병원 지분을 요구하며 직원...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추병직 장관 "무안공항 2008년초 개항"
개항 시기가 확실하지 않았던 무안공항이 오는 2008년초에 개항할 전망입니다.2008 함평엑스포 기공식에 참석한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내년말 모든 공사가 끝나면 2-3개월간의 시험운행을 거쳐 오는 2008년초에는 무안공항이 개항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지난 98년 착공이후 예산부족으로 공사가 세차례나 지연됐던 무...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지방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공동대책협의회 구성"
전국 지방의회가 최근 잇따른 수도권 규제 완화에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서울과 경기, 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13개 시도 지방의회는 오늘광주에서 가칭 수도권 규제완화 대응을 위한공동대책 협의회를 구성하기로뜻을 모았습니다.이 협의회는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는 법령이 제정되거나 개정되는 것을 막기위해공...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공무원 낀 불법 차량 수출 일당 검거
순천 경찰서는압류된 차량을 정상적인 차량으로 둔갑시켜외국으로 수출한 혐의로자동차 매매상인 46살 김모씨 등 3명을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순천시 자동차 등록사업소에 압류 설정된 차량을 불법으로 압류 해제한 뒤이를 동남아와 러시아 등지로 수출해4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여성삶질열악(리포트)
◀ANC▶광주전남지역 여성의 삶의 질이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성가구주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기초생활수급자가 많으며 모자 보호 생활시설 수용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광주전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전남 가구주 4명 중 1명은 여성입니다.그만큼 여성 가장 인구가 많아 ...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시내버스 만족도 보통 이하
광주 시민들은 시내버스의 서비스 수준을보통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이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시내버스 이용자 3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서비스 만족도가 5점 만점에 2.8점으로 보통 수준인 3점에도 못미쳤습니다. 또 응답자의 73%는 현재 요금이 높다고 답했고,시내버스 경영이 불투명하다는 응...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교육감 후보 공약 미흡
광주시 교육감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한 결과기대보다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YMCA 교육감 선거 대응본부는 교육감 후보들의 정책 공약의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평균 점수가 백점 만점에 64.8로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로는 청렴성 회복과 교육 복지 부문에서후보들의 공약이 좋았던 반면교육 재정 확보와...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수퍼)출판사 중고교에 리베이트(리포트)
◀ANC▶학교 교재 채택해 준 대가로 돈이 오갔다는 첩보가 입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출판사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박용필 기잡니다. ◀END▶광주시 동구의 한 출판사 대리점.경찰이 들이닥쳐 압수수색을 벌입니다.이 대리점이 교재 채택 대가로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30여곳과 학원에책값의 일부를 건넸...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납품비리 집중타R
◀ANC▶오늘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학교 납품 비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광주가 교육 비리와 부패의 온상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ND▶국회 교육 위원회 국정 감사 위원들은작심 한듯 광주 교육계를 질타했습니다.2년전 수능 부정 사건에 이어 터진...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 -

윤영월 교육장 사과 성명
국정 감사장에서 욕설 파문을 일으킨윤영월 광주 서부 교육장이 성명을 내고뜻하지 않은 물의를 일으킨 대 대해 깊이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윤교육장은국회의 존엄성을 훼손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으며 신설학교 비리가 자신에게 있다는 의원들의 추궁을 받게 되자 억울해서 자신도 모르게 제보자에게폭언을 한 것 ...
광주MBC뉴스 200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