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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침체 제조 활기(리포트)
◀ANC▶건설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광주 전남 지역건설업 신설 법인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그러나 제조업은 삼성 전자와 기아자동차효과에 따른 창업 심리 호전으로 증가세를보였습니다이강세 기자 보도 ◀END▶ ◀VCR▶한국은행 광주 전남 본부에 따르면 지난 3/4 분기 광주 전남 지역 신설 법인은590개에 그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광주시 '5급은 계장' 등으로 호칭통일
광주시는 5급이하 직원에 대한 호칭을 통일하기로 했다.◀VCR▶광주시가 마련한 '5급이하 공무원 대외 호칭안'에 따르면 5급은 계장, 6급은 주임, 7급 이하는 주사, 일용직은 OO씨로 부르기로 확정했습니다.그러나 5급의 경우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서 호칭을 '담당'으로 정함에 따라 공식문서 ...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광산업 최대 애로사항 '숙박시설'"
광주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중인 광산업의 최대애로사항은 숙박시설인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VCR▶김태일 한국광기술원장은 광주가 전략산업으로 선택한 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100% 확신하지만 광산업 발전에 많은 애로가 있다"며 최대 애로사항으로 숙박시설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원장은 "광기술원만해도 57명의 연구...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왕우럭' 상품화 -R
◀ANC▶일반 조개보다 수십배가 큰 '왕우럭' 조개는 상품성이 높지만 자연산에만 의존하고 있어서 맛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런데 이 '왕우럭' 조개의 대량생산 어장이 여수 청정해역에 조성됩니다.박민주기잡니다. ◀END▶여수 가막만의 한 종묘장입니다.길이 20cm에 이르는 대형 조개가 수조에서 모패로 육성되고 ...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도내 일부 업체 불법 행위 일삼아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일부 업체들이 전매 등 불법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전남 도의회 행정 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전남지역에서 지난해부터 2년 동안 산업집적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단속된 업체는 8개소에 이릅니다. 대불산단에 입주한 D산업 등 4개 업체는 관리기관에 처분신고 없이 산업용지등을 이전해 ...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차량위반 과태료 징수율 30-60%선
버스전용차로 위반등과태료에 대한 징수율이 30%선에 그치고있습니다 ◀VCR▶광주시의회 이상택 의원은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에 대한과태료 부과내역을 보면지난 10월말 현재 만2천여건에 6억2천만원을 부과했으나실제로 거둬들인 것은 2억천여만원으로 징수율이 35%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주차위반 과태료 역시...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전공노 38명 중징계 조치
전공노 파업에 참가한 공무원들이무더기로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늘 인사위원회를 열고 6개 시군에서 징계 의결을 신청한 전공노 공무원 45명 가운데 38명을 중징계했습니다.이가운데 파업 주도자나 서울집회 참석자 등5명은 파면조치하고적극 가담자 7명은 해임,단순 가담자 26명은 정직 처분했습니다.그...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내일까지 맑은 날씨 계속
오늘밤 광주와 전남지방은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내일 역시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특히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한편 모레부터는 비가 내리겠으며비가 그친 뒤부터 차차 추워지겠습니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새주소 부여 혼란가중 예산낭비-R
◀ANC▶국가 시책으로 추진했던새주소 부여사업이 시민 혼란만 가중시킨채훼손되거나 교체돼예산만 낭비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낙곤 기잡니다. ◀END▶목적지를 쉽게 찾을수 있도록도로에는 이름을,건물에는 번호를 부여하는 새주소 부여 사업의성과가 기대 이하인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 -

건축중인 전남도청 신청사 화재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짓고 있는도청 신청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오늘 오후 2시 30분쯤전남도청 신청사 6층 의회동에서 불이나 의회동 배관 보호재와 건축자재 등을 태우고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서는의회동 배관 용접 작업중 불씨가 날려 건축자재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4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