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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방송 출연 원고(수정)
홍진선:그럼 지금부터는 선거를 취재했던 정영팔 기자와 함께 그동안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질문1지금 개표가 한창 진행중인데어느 후보가 전남지사가 될 것 같습니까?--------------------------------------답변1글쎄요,,조금전에 개표 상황을 살펴 보...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신임 도지사 오늘 취임
박준영 신임 전라남도 지사가 오늘 취임합니다.전라남도는 오늘오전 10시 30분남도 예술회관에서기관 단체장과 도민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준영 신임 지사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박준영 지사는 이에앞서 오늘 아침광주공원 현충탑과 광주학생운동 기념탑,국립 5.18묘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헌화 참배하는 것으...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여름철 자동차 배기가스 집중단속
최근 높은 기온 속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는 등대기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한특별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는 8월말까지를여름철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대형 경유차 등 오염물질을 많이 내뿜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배기가스 특별 단속을 실시한...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목포3원)잠 못이루는 어민들-월
◀ANC▶인적이 드문 항포구를 중심으로 소형선박의 추진기인 선외기 엔진을 훔치는 범행이 극성을 부려 어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선외기 엔진을 장착한 작은 어선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바다위를 질주합니다.선외기 엔진은 수백만원을 넘는 고가이지만 힘든 바닷일을 하는 어...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태극기 사랑, 나라 사랑"-R(6일)
◀ANC▶순천의 한 시민이 자신이 직접 구입한 태극기를 거리에 내걸고 있습니다.태극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이와 같은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순천시 조례동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이인수씨.이씨는 최근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거리에 태극기...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고유가' 비상!!-R
◀ANC▶국제유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정부와 기업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양만권의 공장들은이같은 고유가의 위기를저마다의 에너지 절감시책으로 견뎌내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국제유가의 고공행진 속에전국적으로 전력소비량이 가장 많다는 전남,특히, 그 중심에 있는 여수와 광양 국...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도지사 당락 윤곽 11시-12시 사이
전남 도지사 당선자의 윤곽은 오늘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지사 보궐선거 투표함부터 개표를 시작하기 때문에 오늘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하고 있습니다.또 개표는 저녁 8시 10분쯤 부재자 투표함부터 시작되고 섬지역 투표함 수송에 걸...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목포2원)자연형 하천(R)-월
◀ANC▶ 제방부터 바닥까지 콘크리트를 이용해 획일적으로 시공되고 있는하천 정비사업에도 자연친화적인 공법이도입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 올해 강진군이 추진중인 소하천 정비사업은발천소하천과 학명소하천 등 4개 권역입니다. 이 가운데 도암면 봉황소하천은자연형 하천으로 정비...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아파트 투자 사기 건설업자 등 2명 영장
전남경찰청 기동수사대는투자자에게 거액의 이익을 보장해 주겠다고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건설업자 45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62살 임 모씨에게재래시장 신축아파트에 투자하면거액의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9억 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5일 -

목포3원)벌금 292만원때문에(r)
◀ANC▶배에서 폭행을 당해 턱뼈가 부러져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선원이 병원대신 교도소로 가고 말았습니다.벌금을 내지 못했기때문인데요..배를 탄 이유도 이 벌금을 내기위해서였다고 합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전남) 목포시 용당동 유모씨는 턱뼈가 부러진 채 교도소에 간 아들 생각에 밤잠을 이...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