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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은 구청 책임(리포트)
◀ANC▶ 광주 남구청에서 발주한 공사가 잇따라 재시공 명령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구청이 감독에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이지만 구청은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END▶ -------------------------------------------- 지난 10월 말 완공된 광주시 남구 도금동의 한 농롭니다. 남구청이 시건설본부...
이재원 2001년 12월 18일 -

부실은 구청 책임(리포트)
◀ANC▶ 광주 남구청에서 발주한 공사가 잇따라 재시공 명령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구청이 감독에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이지만 구청은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END▶ -------------------------------------------- 지난 10월 말 완공된 광주시 남구 도금동의 한 농롭니다. 남구청이 시건설본부...
이재원 2001년 12월 18일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교육청이 오늘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에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 자율선도단과 교사들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이 유흥업소에 출입하거나 집단 폭력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며 ...
윤근수 2001년 12월 18일 -

지방세 카드납부제 시행 혼선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일관성이 없어서 자치단체에 혼선을 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97년 지방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하도록 자치단체에 지침을 하달한 뒤 올해 다시 이를 중지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는 울산 등 78개 자치단체에서 카드 납부제를 시행한 결과 수수료...
박수인 2001년 12월 18일 -

서남해 밀입국사범 크게 증가
해상 밀입국 경로가 서남해에 집중되면서 목포해경의 밀입국사범 적발또한 크게 늘었습니다. 목포해경의 올 밀입국 사범 검거실적은 모두 6건에 465명으로 지난해 8건,378명보다 23%나 증가했으며 전국 해상밀입국사범의 56점4%를 차지했습니다. 해경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해상밀입국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18일 -

도내 농공단지 가동률 75% 회복세
도내 농공단지 가동률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지난10월말 현재 도내 농공단지 599곳가운데 520개 업체가 정상운영돼 가동률이 75%에 이르고있고 IMF이후 150개업체에 달했던 휴,폐업 업체도 79곳으로 줄었고 이가운데 13개업체가 가동을 준비하는등 농공단지 가동률이 회복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서남권 시군 농공...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18일 -

5.18 유공자법 통과 반응
5.18 유공자 예우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하자 5월 관련 단체들이 환영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 5월 관련 단체들은 5.18 유공자 예우법안이 국회에 상정된지 2년만에 상임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5월 단체들의 줄기찬 투쟁의 결실이자 5.18의 진정한 명예회복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특히 5.18 관...
박수인 2001년 12월 18일 -

무너진 쌀농사
◀ANC▶ 농민들에게 올해는 더이상 떠올리기조차 싫은 최악의 한해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쌀값 폭락은 물론 농업 경쟁력이 약화돼 쌀농사 기반 자체가 무너지고있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EFFECT) ** 2001.7 쌀 재고 천만석 초과 예상 ** 2001.8 쌀 중장기 대책 발표(증산 포기) ** 2001.11 ...
한신구 2001년 12월 18일 -

광주고검 잇따라 공석 업무 공백
광주고등 검찰청이 차장 검사에 이어 이번에는 고검장이 장기 공석으로 남을 예정이서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고검 관계자는 김승규 고검장이 어제 신임 법무 차관에 내정됨으로써 공석이된 고검장에는 내년 3-4월로 예상되는 검찰 정기 인사때나 후임자가 취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0월 12일 ...
정영팔 2001년 12월 18일 -

농촌총각 결혼난 심각-R
◀ANC▶ 농한기인 요즘 농촌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결혼 문젭니다. 농촌 총각들은 이제 머나먼 우즈베키스탄까지 신부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마을 이장인 나종호씨는 우리나라의 평균적인 농업인입니다. 그러나 나씨는 40이 되도록 결혼을 못했습니다. 나주 농민회가 나섰고 나씨는 머나먼 우즈베키...
김낙곤 2001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