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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벼 2기작 적지로 부상
◀앵 커▶ 일조량이 많은 고흥이 일년에 벼 농사를 두번 짓는 2기작 재배의 적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수확량이 1기작과 비슷해 앞으로 2기작 재배면적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고흥군 동강면의 들녘, 만 3천여m2 벼 논에서 콤바인으로 벼 수확이 한창입니다. 때늦은 수확이 아니...
전승우 2014년 11월 20일 -

영암, 조선 기능 인력난 심화
◀앵 커▶ 조선업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대불산단 입주업체들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용접 등 핵심기능인력 부족이 장기화 되면서 조선 협력업체들의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선박용 구조물을 납품하는 이 회사에서 필요한 기능인력은 하루 5백 명. 그러나 요즘은 하루 4...
신광하 2014년 11월 20일 -

목포,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처우 개선하라"
(앵커)다음 소식입니다.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들이밥 문제로오늘 하루 애를 먹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파업 때문인데도교육청이 문제 해결에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점심시간, 전남의 한 초등학교. 평소 식사 준비로 분주해야 할 급식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식단표도 없습니다. 학생들...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목포, 조합장 선거 과열,혼탁 막아라
◀ANC▶ 농협과 수협, 축협 조합장을 동시에 뽑는 선거가 내년 3월에 전국적으로 실시됩니다. 전남에서도 183개 농수축협이 조합장 선거를 치르는데 벌써부터 과열.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선거 못지 않은 대규모 선거가 내년 3월 11일 실시됩니다. 농,수,축협 조합장을 뽑...
김양훈 2014년 11월 19일 -

화순, 농어촌공사 사장 "화순 능주면민 됐어요"
&\lt;앵커&\gt; 공공기관들의 이전과 함께 나주 혁신도시가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나홀로' 내려와 생활하는 임직원들이 더 많은 현실에서, 농어촌공사 사장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마당이 있는 시골 남향집에 따사로운 겨울 햇살이 내리쬡니다. 개량 기와를 얹은 신축 ...
조현성 2014년 11월 19일 -

담양, 펜션화재 불 끄려다 피해 커졌다
◀앵 커▶이번 담양의 펜션 화재는불을 끄려다가오히려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왜 그랬는지 김인정 기자가 설명합니다.(유튜브 영상)기름이 불타고 있는 냄비에 물을 끼얹자불길이 천장까지 솟구칩니다.불길은 순식간에 방 전체를 휘감습니다.이른바 슬롭오버(Slop Over)현상입니다.(CG)&\nbsp;물은 100도가 넘으면 수...
2014년 11월 18일 -

담양, 펜션 화재..경찰 압수수색 등
◀앵 커▶ 10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 참사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펜션 업주 가족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자택과 펜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경찰이 펜션 소유주 일가족에 대해 출국 금지를 신청하는 한편, 펜션 소유주 강 모 씨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관리감독 소...
2014년 11월 18일 -

무안, 전남 내년 현안사업 '청신호'
◀앵 커▶ 전남의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거 증액됐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 반영될 지는 미지수지만 일단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됐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부활됐습니다. (C/G) 임성-보성간 남해안...
문연철 2014년 11월 18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
◀앵 커▶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스템이 해...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담양, 펜션 업주 과실치사혐의 등 적용 예정
(앵커) 담양 펜션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죄하겠다며 유가족을 찾아갔던 업주 부부는 항의만 받고 돌아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0명의 사상자가 난 담양 펜션 화재와 관련해 소유주인 최 모 의원 부부에 대해 경찰이 소환을 통보했지만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
송정근 201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