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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12월 첫 휴일...훈훈한 온정
◀앵 커▶전남 지역에 오늘까지 엿새째 폭설이 계속됐는데요. 이렇게 폭설과 맹추위 속에서도소외된 이웃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이어졌습니다. 12월 첫번째 주말 표정 김주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전남서부지역에 오늘까지 엿새동안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 지난 밤 사이 목포 등 일부 전남서부지역에 ...
김주희 2014년 12월 06일 -

무안, F1 한국대회 돌연 일정 포함..전남 '당혹'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년에도 한국에서 F1대회는 안 열리는 줄로만 알았는데상황이 갑자기 급변했습니다./ 국제 자동차연맹이 내년 일정에한국 대회를 포함시켰습니다. 아무 준비도 안하고 있던전라남도가 갑갑해졌습니다.// 하기 싫어도 안 할 수 없는이 상황을 보면F1대회와 관련해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 분...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무안, 내년 전남 국고예산은 5조 3천억 원
◀ANC▶ 정부에서 지원되는 전남의 내년 사업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해묵은 숙원사업들이 내년부터 숨통이 트이게 됐지만 사업 별로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공약했던 남해안 철도 사업. 2007년 중단됐던 공사가 9년 만인 내년...
양현승 2014년 12월 03일 -

여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 개통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 해상케이블카의 운행이 오늘(2)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업시작 5년만에 정식 개통된 겁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바다 위 80m 높이에서 케이블카가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듯 창 밖으로는 색다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닥이 투명해 수십미터 아...
강예슬 2014년 12월 03일 -

나주, 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2014년 12월 03일 -

진도, '전남체전'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ANC▶ 세월호 사고 이후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진도에서 내년 4월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진도군은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지만 고민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공설운동장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내년 4월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리모델링이 진행...
김양훈 2014년 12월 01일 -

나주, 한전 나주 신청사 첫 출근날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총 자산 146조원에 지난해 매출액은 53조원. 우리나라의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 이야기입니다./ 한전이 오늘부터 나주 신청사에서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사비만 94억원이 들었다는데요. 나주 혁신도시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질문1-남) 이재...
이재원 2014년 12월 01일 -

순천, 조경 부산물 친환경 자원으로 재활용
◀앵 커▶ 요즘 아파트나 기관단체를 가보면 조경 과정에서 나오는 나뭇가지와 부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채 가득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순천시가 이같은 부산물을 우드칩으로 만들어 화단 퇴비로 재활용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순천시 해룡면의 한 아파트 겨울철 나무가 잘 자라기 하기 위해 가...
이계상 2014년 11월 30일 -

여수, 해상케이블카 초읽기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임시사용 승인으로 운행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엑스포 도시에 관광을 견인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여수 돌산섬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해상케이블카, 본격적인 운행을 앞두고 주말을 맞아 ...
박민주 2014년 11월 29일 -

영암, 대봉감 가격 반토막..농민 울상
◀ANC▶ 찬바람이 도는 요즘, 속이 꽉 차고 당도가 높은 대봉감 맛이 일품입니다. 그런데 값이 예년보다 싼데다, 수요도 예년같지 않아 농민들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적막한 늦가을 농촌지역을 수놓은 붉은 대봉감. 부드러운 껍질이 다칠세라, 한 개씩 조심스레 따냅니다...
양현승 2014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