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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입장권, 목표액의 59%판매.. 일부 매진
광주 U대회 개막을 나흘 앞둔 오늘(29) 현재 입장권 판매액은 35억 2천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59%를 보이고 있습니다. U대회 조직위는 손연재 선수가 출전하는 7월12일 리듬체조 경기와 농구 결승전, 그리고 양궁과 펜싱 등의 주요 경기는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모녀 숨진 화물차 만취 사고, 30대 운전자 구속
최근 여수에서 음주운전으로 4명의 사상자를 낸 화물차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9일, 혈중알콜농도 0.163%의 만취 상태로 22톤 화물차를 운전하다, 일가족 3명이 탄 승용차를 들이받아 33살 윤 모 씨와 윤 씨의 3살난 딸 등,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화물차 기사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전남개발공사 호텔사업 전면 철수..연말까지 매각
전남개발공사가 공사 설립 취지와 맞지않다는 지적을 받아온 숙박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적자에 허덕이는 땅끝호텔을 감정평가액인 66억 원에 7월 중 매각 공고하기로 했으며 한옥호텔인 영산재와 오동재도 올 연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매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호텔 모두 만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한국 선수단, 4일 유도서 첫 금메달 기대
다음 달 3일 개막되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둘째 날인 4일 첫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한 체육회에 따르면 다음 달 4일부터 시작되는 유도 경기에서 여자와 남자 각각 2개 체급이 출전하는데, 남자 90kg이상 100kg이하의 조규함 선수가 지난해 도쿄 그랜드 슬램에서 우승해 첫 금메달을 기대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역대 광주시장, '광주 발전' 한 목소리
역대 광주시장들이 광주 U대회 성공 개최 등 광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습니다. 최인기, 송언종,박광태, 강운태 전 시장 등은 지난 6년간 준비해 와 광주 U-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시민참여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와 에너지 밸리, 문...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광주유니버시아드 성화 전남도청 안치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봉송 3일 째인 오늘 전남도청에 도착했습니다. 도청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성화 안치를 축하하는 풍물놀이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성화는 내일 오전 도청을 출발해 목포와 영암,나주를 거쳐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에 도착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마트,백화점 매출 회복세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부진을 거듭하던 대형 소매점 매출이 지난달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 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대형 소매업의 판매 지수는 지난해 5월보다 12.9% 상승했고 특히 백화점의 판매 지수는 21.5%나 올랐습니다. 지역 유통업계는 세월호 참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3년동안 1천 9백건 고발' 건축사 무고 구속
광주지검 형사 1부는 거짓 고발과 갈취 등을 일삼은 혐의로 건축사 54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다가구 주택 등 건축물의 용도변경과 관련해 서류 위조가 있었다고 허위 고발하고, 건축법 위반 등으로 고발할 것처럼 겁을 줘 건축사 3명으로부터 천 3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광주시 생활임금 시급 7천 254원
광주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생활임금제의 시급이 7천2백5 4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의 생활임금은 앞서 시행한 서울의 7천백50 원보다 많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내일(7월 1일) 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생활임금제는 인간적이고 문화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책정한 기준으로, 시급 7천2백54 원은 올해 최저임금 5천5백8...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 -

광주 비엔날레 총감독 마리아 린드
내년에 열리는 광주 비엔날레의 예술 총감독으로 스웨덴 출신의 '마리아 린드'씨가 선정됐습니다. 마리아 린드 총감독은 "내년 비엔날레는 작가와 대중이 예술의 이름으로 모여서 토론하고 공감하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큐레이터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마리아 린드 총감독은 북유럽의 문화거점 공간인 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