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센터 용역직 73명, 직접고용으로 전환
김대중컨벤션센터 용역노동자 73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오는 7월 1일 시설과 미화, 보안과 주차 등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해 온 근로자 73명을 직접고용 형태로 바꿉니다. 이들은 2년 뒤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용역고용에서 직접고용...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미끈한 완도 다시마, 수확 한창
◀앵 커▶ 해조류의 고장, 완도에서 다시마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달 들어 수온이 오르면서 다시마가 어느 때보다도 미끈한 빛깔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뭍에서 20여분 배를 타고 도착한 다시마 양식장. 줄을 당기자 어른 키보다 큰 2-3미터짜리 다시마가 올라옵니다. 갈색 윤기를 뽐내는 두터운 다시마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5.18 추가 보상 시행령 입법예고
뒤늦게 밝혀진 5.18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입법예고한 '기타 지원금 관련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해 새롭게 확인된 5.18 피해자 가운데 외상이 심각하지 않거나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제때 치료받지 못한 피해자도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공자 심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근로정신대 항소심 24일 선고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 판결이 오는 24일 광주고법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은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으로, 지난해 1심에서 법원은 1억5천만원씩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비리사학 '홍복학원' 새틀 짜기 본격화
비리사학이라는 오명을 안고있는 홍복학원에 대한 새틀짜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보완 요청에 따라 임시이사 추천자 12명에 대한 인적 구성을 일부 조정해 오는 29일쯤 홍복학원 임시 이사 6명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새 이사진을 선정한 뒤 홍복학원을 임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소금값 폭락..환경정비 악영향
◀앵 커▶ 소금값이 폭락하면서 염전 환경 개선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소금을 생산하는 업자들이 자기 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장마철을 앞두고 소금 생산에 분주해야 할 염전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닥 장판을 뜯어내고, 타일을 시공한 뒤 친환경 바닥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새정치 혁신위 광주에서 워크숍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오늘(2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갖고 당내 기득권 타파에 대한 1차 혁신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혁신위는 오늘(22일) 워크숍에서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당원들이 참여하는 100인 원탁회의를 갖고 당내 기득권 구조 타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또 이를 통해 구체화...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보성 메르스 격리 해제
메르스 확진 환자와 관련해 출입이 통제됐던 마을 주민들이 오늘(22일)부터 자유롭게 생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서 유일하게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이 모씨가 지난 19일 완치돼서 퇴원했고 이씨의 마을 주민들에게서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자,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주민들에 대한 자택격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특정차 아니면 안돼"
(앵커) U대회가 가져다줄 지역 경제 특수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역 버스 업계도 그 한 분야인데요 U대회가 대기업 협찬으로 대회를 치루다 보니 지역으로 돌아오는 이득은 크지 않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셔틀 버스 차량 임대차계약섭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U대회 추가 등록 이어져.. 145개국 1만 3천244명
광주U대회에 등록하는 선수와 임원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U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공식 엔트리 마감인 지난 3일 이후 참가 의사를 밝힌 선수와 임원, 심판진이 계속 늘고 있고 어제(21일)까지 145개 나라, 만3천2백여명이 등록을 마쳐 역대 최대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조직위는 선수촌 입촌 전까지 등록을 추가할 수 있다며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