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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평화비전스쿨 하의도 역사문화탐방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전남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목포 평화비전 스쿨' 참가자 백여 명이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인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 큰바위얼굴과 하의초등학교 등을 답사하고 김 전 대통령의 리더십...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주말 맞아 가을 산행..산사 음악회 '성황'
단풍이 물든 광주전남지역 산에 주말을 맞아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산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장성 백양사에서는 '산사 음악회'가 열려 산행객들이 아름다운 노래 선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 등지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려 가을 여행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영.호남 이제는 통합과 상생 시대
◀앵 커▶ 영호남의 시.도 지사 4명이 사상 처음으로 텔레비젼 토론회에 출연해 지역 발전과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비대화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영.호남의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영호남의 지역 MBC가 공동 기획한 희망대토론. 4명의 영.호남 시도지사가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김장채소 수급 안정대책 추진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채소 수급 안정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배추 생산량 증가로 가격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의 김장배추 시장 격리 정책과 연계해 이달 말까지 배추 주산지 시군에서 자율 감축과 산지 폐기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에서 김장배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전남도 내 농협 하나로마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등산 중 고립된 대학 교수 등 19명 구조 중
오늘(8) 오후 5시 4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불태산에서 등산중이던 광주의 모 대학 교수와 학생 19명이 산에 고립 돼 119 구조대가 3시간 째 구조중입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오후 늦게 등산에 나서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유자 수확 시작..판로 걱정없다"
◀앵 커▶ 전국 유자 최대 주산지인 고흥에서 유자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생산량이 다소 줄었지만 해외에서까지 웰빙식품으로 호평을 받아 판로에는 걱정이 없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 아래 황금 빛의 유자가 온통 밭을 뒤덮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어 향내음이 가득한 유자가 가지마다 주렁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초등학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
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알뜰장터 행사 중에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과 학부모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불량으로 부탄가스 용기가 과열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세월호 수색업체 철수설...정부 설득 나서
세월호 수중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88수중이 이달들어 철수 입장을 밝혀 실종자 가족들이 향후 대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수색바지선 철수가 논의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민간업체는 정부의 구호명령에 충실하게 따르고 있으며, 정부 역시 잠수업체를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현대차"광주 자동차밸리 논의 없어" 반박
광주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것과 관련해 현대차그룹은 구체적인 논의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자동차산업밸리 추진 관련 내용은 추진위원회의 발표일 뿐이라며 현대차는 추진위와 논의하거나 협의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노사민정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KIC 모터스포츠 본산되나
◀앵 커▶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F1 대회가 열리지 않은 상황에서도 서킷 가동일수 2백60일을 넘겼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암 F1 서킷에 스피드 머신의 굉음이 울려 퍼집니다. 예선전이지만, 결선에서의 출발위치를 결정하기 때문에, 한순간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