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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택시 15.5% 공급 과잉
광주시가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택시 총량제에 대한 용역을 추진한 결과 광주 지역의 전체 택시 8천 2백여 대 가운데 15.5퍼센트인 1천 2백여 대가 공급 과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택시들은 운행거리의 절반 가량은 빈차로 다니고, 승객을 태운 시간은 운행 시간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사립대학 적립금 수백억 보유
광주 전남지역의 사립대학들이 수백억원의 적립금을 쌓아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학별 누적 적립금이 조선대는 959억원, 광주대 223억원, 호남대 155억원, 동신대는 11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사립대학들이 수백억 원의 적립금을 쌓...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시민단체 F1 대회 적자 책임 소송 제기방침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등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F1 적자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이들 단체는 "F1 적자가 막대한데도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잘못된 행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F1 누적적자는 2010년 첫 개최이후 4년 동안 천9...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광주 경실련, 갬코 사건 소송 취하 비판
광주 경실련이 갬코 사건에 대한 소송을 취하한 것은 정치적 야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나섰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윤장현 시장이 시민들과의 협의 절차도 없이 갬코 사건을 덮어주려하고 있다며 전임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을 감싸주려는 행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막대한 시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한상문화연구단 피터 김 초청 특강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이 미주 한인의 목소리 대표인 피터 김씨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습니다. 피터 김씨는 지난 2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동해병기 법안이 통과될 당시 한인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이번 특강에서 피터 김씨는 일본해 단독 표기 주장에 맞서 동해병기 법안을 통과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2015년 정부예산안 1조 6,086억원 반영
광주시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비율이 5퍼센트 가량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2015년 정부예산안에 지역현안 사업이 1조 6천 86억원 반영돼 2014년도에 비해 782억원, 5.1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아시아 전당 건립에 대한 국비지원이 올해 마무리된데다 내년도 하계 유대회 경기장 건립 운용비가 축소됐...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문화전당 성공하려면 광주시민부터 즐겨야
(앵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차근차근 모습을 드러내고 분야별 콘텐츠도 틀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문화전당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는 광주시민들이 먼저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시아 문화전당 개관에 따른 내년 관광객 유치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전교조 "전 조합원 노란리본 달겠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노란 리본을 달지 말라고 한 교육부의 공문은 독재 정권의 저질 공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음 주 일주일동안 전 조합원이 노란 리본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학교마다 등하교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세월호 참사와 특별법 제정에 대한 계기 수업도 예정대로 진행하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민영화 첫 행장, 자행 출신 선임해야"
광주시의회와 광주은행 노조,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광주 경실련 등 4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지역민과 직원들의 염원을 담아 민영화 전환 이후 첫 광주은행 행장에 광주은행 출신을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첫 자행 출신 은행장 선임을 통해 조직의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향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혁신도시 시대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신사옥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6월에 나주로 옮겨왔고, 170여 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방송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 콘텐츠의 생산 유통을 지원하는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