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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축제 '교통혼잡'
어제(22) 개막한 광양 매화축제에 이틀동안 30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14만 7천명이 넘는 상춘객이 매화 축제에 찾아온 데 이어 오늘도 15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축제장 주변에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축제장과 인근의 매화나무 10만그루는 대부분 만개했고 앞으로 한 달 가까이 피어있을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30일 열려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오는 30일 펼쳐집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5시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의 2.8km 바다가 폭 40~60미터 간격으로 갈라집니다. 진도군은 바다가 갈라지는 30일부터 나흘동안 제 3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열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강강술래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전라남도, 규제개혁 과제 28건 확정
전라남도는 정부에 건의할 규제개혁 과제 28건을 확정했습니다. 일선 공무원 참여로 선정된 과제는 '일반산단 전기시설 공사비를 한전이 부담하도록 해 업체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내용과 '자연취락지구 안에 노인요양병원 건축을 허용해야 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개발제한구역 축사규모 제한 완화와 지방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적성검사 미필 면허취소 매년 천명
광주와 전남에서 적성검사 미필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례가 매년 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 경찰청에 따르면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주민은 2012년 광주 940여명, 전남 880여명이었고 지난해에도 광주 590여명, 전남 730여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적성검사 기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 속도
전교조 출신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시민단체들이 경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민주진보 후보 추대위는 전교조 출신인 장휘국 교육감과 윤봉근 예비후보, 정희곤 광주시의원에게 단일화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경선 방식을 논의할 대리인을 선정해 달라고 요...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군수 예비후보 등록 시작
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를 60일 앞두고 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 아침 전남지역 시군 선관위별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군수와 군의원에 출마할 많은 입지자들이 서둘러 등록을 마치고 곧바로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후보공천을 하지 않기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광주시장 공천룰 경쟁 본격화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장 후보들이 경선방식을 놓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장 공천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져야 한다며 시민여론조사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강운태 광주시장은 완전개방형 시민경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강운태 광주시장 재선 도전 선언
(앵커) 강운태 광주시장이 광주 발전을 멈출 수 없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강 시장은 이번 주중에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강운태 광주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민선 6기 재선 도전을 기정 사실화했습니다.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는 대신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여수기름사고 GS칼텍스 관계자 등 구속영장 청구
여수 GS칼텍스 원유부두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GS칼텍스 관계자 등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여수해경이 신병처리를 요청한 주도선사 김 모 씨와 선장, GS칼텍스 원유저유팀장 등 모두 3명에 대해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등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지산동 유원지서 리프트카 타던 30대 여성 추락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유원지에서 리프트카를 타던 여성 관람객 36살 김 모 씨가 2미터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치료 중인 김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구조를 위해 업체가 리프트카 운행을 40여분간 멈추면서 관람객 30여명이 리프트카에 탄 채 불편을 겪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